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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술 없인 中 시장 못 뚫는다…글로벌 車업계 공식 바뀐다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이전의 중국은 값싼 부품 공급처이자 생산기지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전기차·소프트웨어·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함께 개발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전시장 전경 (사진=이데일리 이배운 기자)7일 iM증권 보고서 등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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