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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등 초대형 IPO, 지수 조기 편입 무산되나?...나스닥·러셀은 문 열었지만 S&P는 거부
>>SpaceX 등 초대형 IPO, 지수 조기 편입 무산되나?...나스닥·러셀은 문 열었지만 S&P는 거부
•S&P 다우존스 지수와 S&P Dow Jones Indices는 현행 규정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초대형 IPO 기업을 위한 ‘Fast Track‘ 제도 도입을 거부. 이는 SpaceX와 같은 대형 비상장 기업이 상장 직후 빠르게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길을 사실상 차단한 것
•반면, Nasdaq와 FTSE Russell은 초대형 IPO의 조기 지수 편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완화하며 다른 길 선택
•현재 SpaceX는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고, 유통주식 비율도 약 5% 수준에 불과해 S&P 편입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 수익성, 유동주식 비율 등 주요 요건에서 모두 기준 미달인 상황
•이번 논쟁의 핵심은 약 20조 달러 규모의 패시브 자금. 이는 수억 명의 미국 투자자와 퇴직연금 계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수 사업자들 사이에서도 규칙 완화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지속
>SpaceX等超级IPO提前纳入指数?纳指、罗素“开绿灯”,标普“守住节操”不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92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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