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골드만 삭스: ASE, 킹위안전자, HPI (Hon Precision Inc) 선호
>>골드만 삭스: ASE, 킹위안전자, HPI (Hon Precision Inc) 선호
•골드만 삭스는 ‘대만 COMPUTEX 및 기업 설명회’ 둘째 날 행사에서 AI, 첨단 패키징, 테스트 수요가 대만 반도체 산업의 주요 성장 동력이라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ASE, King Yuan Electronics, HPI(Hon Precision Inc)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각각 620대만달러, 435대만달러, 1만2,000대만달러로 제시
•ASE는 웨이퍼 프로빙이 올해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파운드리 아웃소싱 수요 강세에 힘입은 것임. 골드만 삭스는 ASE가 AI에 국한되지 않은 대규모 기회를 바탕으로 전 공정 사업을 적극 확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음. 장기적으로는 첨단 공정 매출 비중 확대, 우호적인 가격 환경, 높은 가동률에 힘입어 전체 매출총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음.
•킹위안전자에 대해서는 AI 관련 매출 비중이 2025년 27~28%에서 2026년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음. 또한 첨단 공정 관련 매출 비중도 2025년 50% 이상에서 2026년 65%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음. CPU와 ASIC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며, 2027년 수요가 2026년보다 더 좋을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ASP와 가동률이 상승하고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
•HPI(Hon Precision Inc)은 CPU, ASIC, GPU, CPO, 전기차 관련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음. 회사는 올해 생산능력을 전년 대비 40%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과 2028년에도 각각 약 50%의 생산능력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골드만 삭스는 홍진의 2028년 예상 이익을 기준으로 PER 32배를 적용해 평가
•한편 GlobalWafers는 장기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6개 생산거점 동시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이 약한 상황. 이에 골드만삭스는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620대만달러를 유지했음. 다만 업황은 이미 바닥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몇 분기에 걸쳐 매출과 이익이 점진적으로 개선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44007?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高盛:看好日月光投控、京元電子、鴻勁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高盛證券「台灣COMPUTEX與企業日」第二日,看好AI、先進封裝與測試需求是台灣半導體產業的主要成長動能,對日月光投控(3711)、京元電子(2449)、鴻勁(7769)維持「買進」評等,目標價分別為620元、435元、12,000元。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