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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첫 ‘한국 파트너의 밤’ 개최... “한국은 엔비디아 생태계의 핵심 축”

HANAchina ↗ · 2026-06-01 23:01
#두산#LG#SK#SK#SK하이닉스
>>젠슨 황, 첫 ‘한국 파트너의 밤’ 개최... “한국은 엔비디아 생태계의 핵심 축” (대만공상시보) •엔비디아 CEO 젠승황은 1일 저녁 타이베이에서 처음으로 ‘한국 파트너의 밤(Korea Partner Night)’ 행사를 열고,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LG Electronics, Naver 등 한국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 •젠슨 황은 한국이 엔비디아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 협력 분야도 칩과 DRAM에 국한되지 않고 과학 연구, 로봇, AI 팩토리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음. •그는 곧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오랜 기간 엔비디아를 지원해온 한국 파트너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음. 또한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 모두 올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와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방문 •젠슨 황은 “올해 하반기는 매우 바쁠 것이고, 내년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바쁠 것”이라며 AI 공급망 수요가 계속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음. •그는 한국이 단순한 반도체 협력국이 아니라 메모리, AI 과학, 로봇, AI 팩토리 분야의 핵심 거점이라고 평가. 또한 과거 GeForce, e스포츠, PC방 문화 시절부터 한국은 엔비디아의 중요한 생태계 구성원이었으며, “한국은 항상 내 마음속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음 •행사에는 SK, LG, 삼성, 네이버, 두산을 비롯해 로봇 기업, 스타트업, 클라우드 기업 등 다양한 한국 기업들이 참석. 그는 한국 기업들이 강력한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엔비디아도 한국 경제 성장의 일부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음. •HBM 협력과 관련해서는 SK하이닉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 그는 HBM이 단순한 메모리 기술이 아니라 성능, 품질, 신뢰성, 공급 능력이 모두 중요한 분야라고 설명했음. 또한 최근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상승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고 성공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평가했음. •젠슨황은 HBM뿐 아니라 LPDDR과 ASIC 역시 한국에 중요한 분야라고 언급했음. 앞으로도 한국은 AI 컴퓨팅, 메모리, 맞춤형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망 •한국과 대만의 역할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도, 비교할 필요도 없다”고 답했음. 그는 “대만도 특별하고 한국도 특별하다. 둘 다 동시에 특별할 수 있다”고 강조 •그는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공급망이 다중 허브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대만은 파운드리, AI 서버,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고, 한국은 메모리, 소비자 전자제품, 자동차, 로봇, AI 응용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 •마지막으로 AI와 로봇이 한국 제조업에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 그는 한국이 제조 강국이지만 인구 제약에 직면해 있다면서도, 한국의 상상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은 매우 강하다고 평가. AI와 로봇이 이러한 역량을 더욱 확대할 수 있으며, “지금이 한국에 완벽한 시기” >黃仁勳首辦韓國夥伴之夜:韓國是NVIDIA生態系關鍵一環 https://www.ctee.com.tw/news/20260601701829-430502
工商時報
黃仁勳首辦韓國夥伴之夜:韓國是NVIDIA生態系關鍵一環
輝達(NVIDIA)執行長黃仁勳今(1)日晚間在台北首度舉辦「韓國合作夥伴之夜(Korea Partner Night)」晚宴,邀請三星電子、SK 海力士、LG 電子、Naver等韓國主要企業代表出席。黃仁勳受訪時表示,韓國是 NVIDIA 生態系非常關鍵的一部分,雙方合作不僅涵蓋晶片與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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