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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 젠슨 황: “집에 돌아오니 정말 좋다”... “유용한 AI” 시대가 도래했다 (대만경제일보)

HANAchina ↗ · 2026-06-01 12:36
>>엔비디아 GTC / 젠슨 황: “집에 돌아오니 정말 좋다”... “유용한 AI” 시대가 도래했다 (대만경제일보) •글로벌 AI 칩 선도기업 NVIDIA의 CEO인 젠슨황이 1일 GTC Taipei 2026 기조연설에서 “집에 돌아오니 정말 좋다”고 말하며, “유용한 AI(Useful AI)”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고 밝혔음. 또한 AI가 일자리를 없애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도 제시 •기조연설 오프닝 영상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공장이 등장해 토큰을 생산하는 모습. 토큰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학습부터 추론, 사고에 이르기까지 AI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 •영상에는 폭스콘의 디지털 트윈 공장, Diden 로봇, Multiply Labs, 어린이 자선병원, 코마쓰, KDDI, 스타클라우드 등 협력사들의 사례가 등장, “타이베이가 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 •무대에 오른 젠슨황은 “집에 돌아오니 정말 좋다”며 부모님도 객석에 와 있다고 소개했고, 기조연설 전에 참여한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표했음.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의 캐릭터 피규어 영상도 상영. 그는 대만 생태계와 공급망 파트너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는데, 흥미롭게도 왕지푸청러우쭝, 화냥샤오관, 푸바왕족발 등 음식점들도 협력 파트너 명단에 포함 •젠슨황은 “에이전트 AI 시대가 도래했다”며 “유용한 AI가 이미 도래했다”고 선언했음. 또한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생산성을 높여준다면 왜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하지 않겠느냐며, AI가 고용을 파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음. 그는 산업 관점에서 현재 토큰 수요가 “비범한 수준”이며, 토큰은 “수익을 창출하는 단위”라고 설명했음. 이것이 대만의 컴퓨팅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유이며, 컴퓨팅 패러다임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음. 유용한 AI는 실제로 수익과 GDP를 창출할 수 있다는 설명임. 또한 AI 에이전트에 대해 “에이전트 = 대규모 언어모델 +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정의했음. 그는 이를 OS에 비유하며, AI 에이전트는 사고하고 추론하며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 •앞으로 디지털 상호작용은 클릭과 타이핑 중심에서 벗어나 AI가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결과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AI가 소프트웨어 회사를 몰락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반박. 앞으로 수많은 AI 에이전트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를 활용하게 될 것이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품을 제공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537914?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NVIDIA GTC/黃仁勳:「回到家真好」!「有用的 AI」已來臨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全球人工智慧(AI)晶片霸主輝達(NVIDIA)執行長黃仁勳1日在輝達GTC Taipei 2026發表主題演講,直呼「回到家真好」,表示「有用的AI」已來臨,並且認為AI不會消滅就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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