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골드만삭스도 ‘메모리 P/E 밸류에이션’을 지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키옥시아 ‘3대 메모리 업체’ 목표주가 상향

HANAchina ↗ · 2026-06-01 10:29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골드만삭스도 ‘메모리 P/E 밸류에이션’을 지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키옥시아 ‘3대 메모리 업체’ 목표주가 상향 •골드만삭스는 AI가 주도하는 수요의 지속성, 제한된 공급,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라는 세 가지 구조적 변화가 메모리 산업을 AI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평가했음. 또한 수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앞서 모건스탠리와 JPMorgan 메모리 업체들이 밸류에이션 패러다임 전환의 역사적 시점에 서 있다고 평가한 바 있음. 이들은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예측 가능성이 TSMC 수준에 근접하고 있으며, 현재 7.3배 수준의 선행 P/E는 역사적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분석 •첫째, 수급 부족 전망이 전면적으로 상향 조정. 골드만 삭스는 2027년 DRAM, NAND, HBM 세 시장 모두에서 공급 부족이 2026년보다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러한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둘째, 밸류에이션 체계에 역사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있음. 업계의 기준 지표가 P/B에서 P/E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3대 업체의 목표주가도 전반적으로 큰 폭 상향 조정. SK하이닉스는 53%, 삼성전자는 60%의 추가 상승 여력 반영 •셋째, HBM 가격 결정 논리가 재평가되고 있음. 골드만 삭스는 2027년 HBM의 ASP가 일반 DRAM 가격 대비 최대 44% 수준의 ‘따라잡기식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음. 또한 2027년 글로벌 HBM 시장 규모(TAM) 전망치를 54% 상향 조정해 1,160억 달러로 제시 •마지막으로, 메모리 3대 업체의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이 전면적으로 상향. 골드만삭스는 높은 수익성이 전체 전망 기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 >高盛也支持“存储PE估值”,上调海力士、三星和铠侠“三巨头”目标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533#from=ios
wallstreetcn.com
华尔街见闻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