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PCA : “중국 자동차 시장, 침투율·수익성·소비 구조의 3대 불균형 직면”

HANAchina ↗ · 2026-05-30 12:49
#한화
>>CPCA : “중국 자동차 시장, 침투율·수익성·소비 구조의 3대 불균형 직면”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는 올해 1월 38%였던 신에너지차 침투율이 4월 61.4%까지 상승. 3개월 만에 23%p 상승한 것으로, 상반기에 60%를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 다만 이는 신에너지차 호조 때문이 아니라 내연기관차 판매가 37% 급감하며 더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시장 구조도 크게 변했음. 중국 토종 브랜드 점유율은 80%까지 상승한 반면 합작 브랜드는 14%로 축소. A00급 차량은 100% 전동화됐고, C급 차량의 신에너지차 비중은 66%에 달했지만 A급 차량은 아직 50% 수준에 머물고 있음 •중국 브랜드의 고급화도 진행중. 과거 20만위안이 가격 상한선이었지만 현재는 40만위안 이상 차량이 일반화, 화웨이 S800은 80만위안에 판매중. 40만 위안(한화 6,500만원) 이상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이미 50%에 도달 •반면, 완성차 업계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음. 자동차 업계 1분기 순이익률은 3.2%로 2015년 전후의 약 9%에서 크게 하락했음. 반면, 배터리·칩·알고리즘 등 후방 공급망으로 이익이 집중 •2026년 자동차 시장 전망도 악화. 연초에는 국내 판매가 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는 11% 감소로 하향. 다만 수출 증가율 전망은 18%에서 50%로 상향됐으며, 올해 자동차 수출은 1,000만 대를 돌파할 가능성 •CPCA는 전동화로 차량 제조 원가가 낮아지고 있어 중국 시장 규모가 향후 5년내 현재 3,500만대에서 4,000만~5,000만대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乘联会崔东树:中国车市出现了三个失衡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466#from=ios
wallstreetcn.com
华尔街见闻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