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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어(Trioar)가 셀트리온(Celltrion)과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한 TROCADTM(TriOar’s conditi…
트리오어는 리가켐바이오와 인투셀(IntoCell) 창업멤버였던 우성호 대표가 지난 2021년 1월 설립한 바이오텍으로, ADC 약물이 임상에서 보이는 제한적인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해당 기술을 최대 6개 ADC 개발 및 상업화에 적용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2개 타깃에 대해서는 공동개발 전환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TROCADTM는 종양미세환경(TME)를 타깃하는 이중기능 도메인(dual-functional domain)으로 구성돼 있고, ADC를 포함한 항체기반 치료 후보물질을 종양으로 보내면서(guiding), 동시에 종양부위에서 활성화되도록 마스킹(masking)하는 역할을 합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009
바이오스펙테이터
트리오어, 셀트리온에 '차세대 ADC' 플랫폼 3.56억弗 L/O
▲우성호 트리오어 대표 트리오어(Trioar)는 셀트리온(Celltrion)과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한 TROCAD™(TriOar’s con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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