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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준비 절차에 나섰습니다. 오스코텍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발행예정주식의 총수를 변경하는 정관변경안…
오스코텍은 오는 12월 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발행예정주식의 총수를 변경하는 정관변경안을 상정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사회의 독립성과 재무 투명성을 위한 인선도 추진합니다. 오스코텍은 신동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 후보로, 김규식 에스엠엔터테이먼트 사외이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각각 추천했습니다.
오스코텍의 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안건은 자회사인 제노스코를 ‘완전 자회사’로 만들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이 2000년 초 미국에 설립한 신약 개발 자회사다. 오스코텍은 현재 제노스코의 지분 5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주주들의 요청에 따라 제노스코의 100% 자회사를 통한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제고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SI 혹은 FI 투자자를 유치하고, 앞으로 1~2년 내 단계적으로 제노스코의 지분 인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주주 희석 우려를 최소화하겠다는 원칙도 분명히 했습니다. 오스코텍 주주가치를 희석시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과 같은 일반적인 자금 조달 방안은 활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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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오스코텍, 제노스코 ‘100% 자회사’ 첫발…발행주식총수 확대 정관 변경 추진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오스코텍이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준비 절차에 나섰다. 오스코텍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발행예정주식의 총수를 변경하는 정관변경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제노스코 지분 59%를 보유한 오스코텍은 전략적(SI)·재무적(FI) 투자자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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