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대만을 'AI 혁명의 진앙지'로 칭하며, 연간 대만 투자 규모를 현재 1,0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대만을 'AI 혁명의 진앙지'로 칭하며, 연간 대만 투자 규모를 현재 1,0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힘
• 지난주 AMD의 100억 달러 투자 발표에 이어 엔비디아가 압도적인 규모의 투자 계획을 내놓으면서, 글로벌 AI 시장에서 대만의 핵심적 전략 위치가 다시 한번 입증
• 한편, 엔비디아는 대만 신본사 예정지인 베이스커(北士科) T17, T18 부지에서 대만 직원 총회를 개최.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3~5년 후 시가총액이 현재 수준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냄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29993?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輝達投資台灣喊大加碼 從一年千億美元到1,500億美元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執行長黃仁勳昨(27)日示,台灣是AI革命的震央,輝達會持續投資台灣,現在每年在台投資已達千億美元(近新台幣3.2兆元),要朝1,500億美元(約新台幣4.7兆元)邁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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