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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직원 성과급 삭감설 확산... 업계 “파업 가능성 낮고 오해에 가까워”
>>TSMC 직원 성과급 삭감설 확산... 업계 “파업 가능성 낮고 오해에 가까워”
•최근 TSMC 직원들이 온라인에서 1분기 분기 성과급이 약 10% 삭감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확산, 일부 직원들은 파업까지 거론. 다만 업계에서는 TSMC가 삼성전자와 같은 강한 노조 체계가 아닌 복지위원회 중심 구조라는 점에서 실제 파업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음. 또한 이번 성과급 삭감설 역시 사실상 해프닝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업계에 따르면 TSMC의 성과급 규모는 기본적으로 EPS 성장과 연동돼 왔지만, 지난해 말 글로벌 직원 수가 9만명을 넘어선 만큼 총 분배액이 증가해도 1인당 몫은 희석될 수밖에 없는 상황임. 여기에 조직별 성과 차이까지 반영되면서 올해 1분기 성과급은 전분기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EPS 증가율만큼 추가 확대되지는 않더라도 여전히 높은 수준은 유지될 것이라는 평가임.
•TSMC는 올해 7월 지난해 성과급의 나머지 절반을 지급할 예정, 업계에서는 이번 지급액도 개인당 100만 대만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앞서 TSMC 이사회는 2025년 직원 성과급 및 이익배분 총액으로 약 2,061억 대만달러를 승인했으며, 이를 기준으로 대만 직원 약 7만8천명이 평균 264만 대만달러 이상을 받을 것으로 추산됐음. 이는 전년도 평균 약 200만 대만달러 대비 크게 증가
•TSMC는 연차보고서를 통해 시장 임금 조사와 글로벌 경쟁사 기준을 반영해 보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음. 직원 보상은 월급, 분기 성과급, 연간 이익배분으로 구성되며, 개인별 지급액은 직무·기여도·성과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
•또한 TSMC는 직원들의 장기적 성과 공유를 위해 2022년 글로벌 직원 주식 매입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2024년에는 주요 해외 자회사 직원들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22875?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台積電員工爆料首季分紅將砍?業界觀察2關鍵應是烏龍 罷工有難度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2330)員工在網路上爆料,引發外界關注部分員工爆料台積將砍員工季分紅約一成,也有台積員工在網路號召要鬧罷工,對於該議題,至今日截稿為止暫未能取得台積電官方回應,不過,業界觀察,從兩關鍵因素來看,台積有職工福利委員會但並無像三星一樣的工會,預期號召罷工有難度,加上此次外傳砍員工季分紅應是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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