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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량 기반 과금·연산 배분’ 시대로 진입...Anthropic과 DeepSeek가 보여준 변화
>>AI, ‘사용량 기반 과금·연산 배분’ 시대로 진입...Anthropic과 DeepSeek가 보여준 변화
•Anthropic 과 DeepSeek 의 전략 변화가 AI 산업이 새로운 수익 모델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Anthropic의 최신 투자 유치 로드쇼 자료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09억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일 분기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환 가능성도 제기됐음.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회사는 2028년 이후 흑자를 전망했었음.
•반면, DeepSeek는 API 할인 정책을 상시화하며 토큰 사용 비용을 최저 수준까지 낮추고 있음. 시장에서는 이를 통해 AI 모델 경쟁이 두 갈래로 분화되고 있다고 분석. 하나는 고성능 모델 중심으로 ‘토큰 단가’를 높이는 전략, 다른 하나는 저가 전략으로 ‘토큰 사용량 자체’를 폭발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임.
•이는 AI 산업이 단순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실제 수익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됨. 과거 GPU·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API 가격 정책, 추론 비용, 사용량 기반 과금 체계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
>AI进入“按量付费与算力配给”时代--Anthropic和DeepSeek告诉我们的事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96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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