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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폭락, 도망가야 하나?”... 전문가 “전형적인 단기 괴담, 젠슨 황 믿어야” (대만공상시보)

HANAchina ↗ · 2026-05-19 22:14
#삼성전자
>>“메모리 폭락, 도망가야 하나?”... 전문가 “전형적인 단기 괴담, 젠슨 황 믿어야” (대만공상시보) •대만 메모리주들이 19일 일제히 급락. Nanya, Winbond, Macronix International, Etron, Phison, AP Memory 등 주요 종목이 모두 하한가 수준까지 밀렸음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삼성전자 파업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 무산, 그리고 Phison의 해외 전환사채 발행 등이 악재로 거론. 그러나 대만 Moore Investment 애널리스트 린한웨이는 이를 모두 단기성 ‘괴담’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오히려 급락 구간에서 저평가 종목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 •첫 번째 악재는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 우려였음. 삼성전자 전 반도체 부문장 Kyung Kye-hyun이 최근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 증설로 2027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반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점이 시장 불안을 키웠음 •하지만 린한웨이는 이는 이미 지난 3월 모건스탠리가 제기했던 2026년 하반기 메모리 약세론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라고 지적. 그는 “2027년 하반기까지는 아직 1년 이상 남았는데, 너무 먼 미래 이슈로 현재 주가를 흔드는 것은 과도하다”고 평가 •특히 젠슨황의 발언을 인용 “AI 수요는 생산능력을 10배 늘려도 따라가기 어렵다”는 점 강조. 즉 시장이 우려하는 공급과잉 가능성은 AI 시대 폭발적 수요를 고려하면 크게 위협적이지 않음 •두 번째는 삼성전자 파업 관련 이슈였음. 시장에서는 당초 삼성 파업 시 Nanya와 Winbond가 반사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후 ‘실제 수혜는 제한적’이라는 얘기가 나오자 투매가 발생. 이에 대해 린한웨이는 “애초에 두 회사 모두 현재 생산능력이 거의 풀가동 상태”라며, 삼성 물량 이전 여부는 단지 추가 플러스 요인에 불과했다고 설명. 즉 반사수혜가 없더라도 기존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는것 •세 번째는 Phison Electronics의 8억달러 규모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 발행이었음.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차익거래를 위해 현물을 매도하고 CB를 매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하지만 린한웨이는 이를 “단기 악재지만 장기 호재”라고 해석했음. 회사가 자금을 조달하는 목적은 향후 수요 확대에 대비해 칩 재고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주가를 전환가격 이상으로 끌어올릴 유인. 그는 과거 Winbond와 Nanya 사례를 예로 들며, 전환사채·유상증자 발표 직후 주가가 흔들렸지만 이후 결국 해당 가격 수준을 회복했다고 설명 •마지막으로 그는 메모리 업종이 현재 낮은 PER과 높은 배당수익률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금리 상승기와 방어주 선호 환경에서는 이런 가치주 성격이 부각될 수 있으며, 최근 급락은 오히려 단기 매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 >記憶體多殺多該跑嗎?專家揭短線鬼故事真相:相信「辣個男人」就對了 https://www.ctee.com.tw/news/20260519701690-4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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