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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가격, 어디까지 오르면 ESS 사업이 버티지 못하나? (중국언론)

HANAchina ↗ · 2026-05-18 22:12
>>탄산리튬 가격, 어디까지 오르면 ESS 사업이 버티지 못하나? (중국언론) •최근 탄산리튬 가격 급등으로 중국 ESS 업계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20만~25만 위안을 넘어서면 다수 ESS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흔들리기 시작 •최근 탄산리튬 가격은 단기간에 톤당 10만 위안대 초반에서 15만 위안 부근까지 급등, 일부 시장에서는 추가 상승 가능성까지 거론. 리튬 가격 상승은 곧바로 배터리 셀 가격 인상으로 연결되는데, 현재 ESS 시스템 원가에서 배터리 비중은 약 50~60% •업계 추정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20만 위안을 돌파할 경우, ESS 셀 원가는 Wh당 약 0.1위안 이상 추가 상승할 수 있음. 특히 중국 내수 ESS 입찰가는 이미 Wh당 0.5~0.6위안 수준까지 낮아진 상태여서, 가격 전가가 쉽지 않은 상황 •일부 업체들은 현재 가격 기준에서도 이미 수익성이 거의 사라졌다고 언급했음. 특히 저가 수주 경쟁이 심했던 중국 ESS 시장 특성상, 다수 프로젝트가 원가 상승을 계약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기사에서는 일부 기업들이 신규 입찰 참여를 축소하거나 프로젝트 진행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전했음. •다만 업계는 탄산리튬 가격이 과거처럼 40만~50만 위안 수준까지 재급등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음. 공급 확대와 리사이클 물량 증가가 과거 대비 가격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판단임. •시장에서는 현재 ESS 산업이 ‘초저가 경쟁’ 단계에 진입한 만큼, 향후 리튬 가격 상승이 지속시 중소업체들의 구조조정과 산업 재편 가능성 높게 평가 >碳酸锂涨到多少,储能就玩不动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537#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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