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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삭스 “AI는 더 이상 버블이 아니라 방어적 투자”... 다음 테마는 액체냉각 (대만경제일보)
>>골드만 삭스 “AI는 더 이상 버블이 아니라 방어적 투자”... 다음 테마는 액체냉각 (대만경제일보)
•AI가 버블이라는 우려와 달리, 이제 월가에서는 오히려 AI를 경기 방어형 투자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 골드만삭스는 AI 인프라의 다음 핵심 투자 테마로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 지목
•골드만삭스 ETF·변동성 거래 책임자인 Shawn Tuteja 는 인플레이션 우려, 유가 상승, 경기 둔화로 거시경제 전망이 악화되는 가운데 투자자 자금이 다시 AI 관련 종목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 그는 “시장 자금이 hyperscalers와 AI 종목으로 다시 집중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AI 테마가 일반 소비 경기보다 경제 압박에 더 잘 견딜 수 있음
•이는 올해 초 시장 분위기와는 크게 달라진 모습. 당시에는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준 금리인하 기대 속에서 경기 회복 전망이 강해지며 주택·산업재·소비 관련 종목이 상승. 하지만 현재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과 AI 대형 기술주가 경기 둔화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것이라는 인식
•Tuteja는 이번 AI 랠리가 단순 투기보다 실제 지출 확대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올해 CapEx은 7,550억 달러로 YoY+38% 증가할 전망, 이 같은 대규모 투자 덕분에 반도체 기업 실적이 계속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음
•반도체·데이터센터·메모리·광통신 이후 시장은 AI 인프라의 다음 투자처를 찾고 있으며, 골드만 삭스 팀은 액체냉각 기술이 차기 핵심 테마가 될 것. 액체냉각은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 AI 서버 고집적화로 전력과 발열 문제가 심화되면서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
•다만, 그는 시장이 계속 상승만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들이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음. 그러나 현재 AI 관련주는 전형적인 버블 상태라기보다는, 향후 큰 폭의 상·하방 변동성이 공존하는 국면에 가깝다고 평가
>https://money.udn.com/money/story/123398/951017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高盛:AI 不僅不是泡沫 還變成防禦交易 下一波押這題材 | 美股動態 | 國際 | 經濟日報
別再說人工智慧(AI)是泡沫而擔心它會爆裂?高盛(Goldman Sachs)知名交易員最新的說法是,華爾街現在反而更傾向把AI視為防禦型交易。下一階段的AI題材,高盛看好資料中心的液冷技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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