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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희토류 문제서 일부 성과 얻었지만... 중국의 수출 통제 체계는 유지될 전망 (로이터)

HANAchina ↗ · 2026-05-18 20:53
>>백악관, 희토류 문제서 일부 성과 얻었지만... 중국의 수출 통제 체계는 유지될 전망 (로이터) •백악관은 중국이 희토류 공급 부족 문제와 관련한 미국 측 우려를 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체계 자체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이번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은 일부 진전을 강조하고 있음. 특히 반도체·항공우주·광학 기술에 필요한 이트륨, 스칸듐, 인듐 등 특정 광물 공급 문제에서 개선 조짐이 나타났다는 설명임. •다만 핵심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 자체를 철회한 것은 아니라는 점임. 중국은 2025년 4월 미국 관세에 대한 대응으로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수출 통제를 도입했으며, 현재도 개별 수출 허가를 통해 공급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음. •특히 디스프로슘·터븀·이트륨 같은 중희토류는 공급 차질이 지속. 중국 수출은 일부 국가에서 기존 대비 절반 이하로 감소했고, 일본·독일·미국 제조업체들은 생산 차질과 가격 급등 압박을 받고 있다는 평가임 •로이터는 중국 상무부가 정상회담 관련 공식 발표에서 희토류 문제를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했음. 이는 미국과 중국 간 인식 차이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준다는 해석임.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를 “부분 완화” 수준으로 평가. 중국이 특정 품목이나 일부 고객에 대해 공급 속도를 조정할 수는 있지만, 희토류를 전략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현재의 수출 관리 체계 자체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특히 인듐은 AI 광통신·포토닉 칩·6G 인프라 핵심 소재로 부상하면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미국 광통신 업체 Coherent 같은 기업들도 중국발 공급 감소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이 언급 >White House gets small rare earth win, but China's export regime is here to stay -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china-has-agreed-address-us-concerns-over-rare-earth-shortages-says-white-house-2026-05-18/
www.reuters.com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china-has-agreed-address-us-concerns-over-rare-earth-shortages-says-white-house-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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