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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위안슝 항공 자유무역항구, AI 칩 산업 클러스터로 진화
> 대만 위안슝 항공 자유무역항구, AI 칩 산업 클러스터로 진화
• AI 성황의 가속화 속에 Farglory FTZ(5607.TT) 산하의 ‘위안슝 항공 자유무역항구’가 대만 유일의 공항 자유무역항구라는 이점을 살려 ‘AI 칩 산업 클러스터’로 진화. 업계에서는 이곳을 ‘AI 공급망의 숨은 건물주’라고까지 부르며, 엔비디아, AMD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잇달아 입주
• 현재 AI 수요 대폭발에 힘입어 서버 출하량이 급증하면서 항공 화물 수요를 견인, 현재 시장은 30년 전 컴퓨터 수요 폭발기보다 훨씬 더 과열. 이번 AI 화물 수요 열풍으로 위안슝항은 아시아·태평양 환승 허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
• ‘위안슝 항공 자유무역항구’의 고부가가치 공장 동은 현재 100% 만실. 입주사들은 반도체 장비 기업부터 세계적인 물류 기업을 망라. 네덜란드 ASML, 미국 KLA, 독일 DHL, 미국 커세어(Corsair), 대만 폭스콘(鴻海) 그룹 등 현재 총 34개 사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이 중 13개 기업이 글로벌 탑티어 다국적 기업. 글로벌 대기업들이 이 항공 자유무역항구로 몰려드는 이유는 주로 영세율 정책과 ‘3무(三免)’ 메커니즘(면제 심사, 면제 검사, 면제 통관)’ 때문으로 분석. 또한, 홍콩이 국가보안법을 시행한 이후 일부 고객들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운영 중심지를 대만으로 옮기기 시작
>https://money.udn.com/money/story/10871/9508676?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遠雄港董座葉鈞耀專訪/抓住榮景善用優勢 躍居 AI 鏈隱形房東 | 綜合產業 | 產業 | 經濟日報
AI盛世加持下,遠雄港旗下的「遠雄航空自由貿易港區」以台灣唯一空港自由貿易港區之姿,進化為「AI晶片產業聚落」,甚至被業界稱為「AI供應鏈隱形房東」,其中包括輝達(NVIDIA)、超微(AMD)等國際大廠相繼進駐。遠雄港自貿區儼然是科技業的空中轉運站,對於這波榮景,遠雄港董事長葉鈞耀坦言這是他「從業40年來首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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