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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관리 IC 가격 인상 본격화...마오다·실리콘모션·리치텍 하반기 수혜 전망 (대만경제일보)

HANAchina ↗ · 2026-05-17 11:01
>>전력관리 IC 가격 인상 본격화...마오다·실리콘모션·리치텍 하반기 수혜 전망 (대만경제일보) •IC 가격 인상 흐름이 전력관리 IC(PMIC) 분야까지 확산. 업계는 올해 들어 후공정 패키징·테스트와 파운드리 비용이 상승하면서, 비록 이번 가격 인상이 최종 수요 회복 때문은 아니지만 원가 부담 전가 차원에서 추진중. 이에 따라 Anpec Electronics, Silergy, 그리고 MediaTek 산하 리치텍 등이 하반기부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 •업계에 따르면 Texas Instruments, Monolithic Power Systems, 리치텍 등이 6~7월부터 가격 인상을 추진할 예정이며, 대만 PMIC 업체들도 이미 1분기부터 가격 인상 분위기가 형성. 다만 MCU·드라이버 IC가 먼저 가격을 올렸고, PMIC는 최근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마오다 측은 파운드리와 후공정 비용 상승 영향이 7월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이라며 고객사와 0~15% 수준 가격 조정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음. 실리지는 이미 고객과 가격 인상을 논의하며 원가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고 설명 •다만 현재 IC 시장은 팬데믹 시기처럼 공급 부족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인상은 전면적인 강세라기보다 비용 반영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업계는 대부분 제품 가격이 한 자릿수% 이상 오를 가능성 한편 Global Mixed-mode Technology는 아직 관망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 회사 측은 고객들이 실제 공급 부족을 체감해야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며, 현재는 고객사와 자사 모두 재고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음. 다만 기존처럼 분기마다 소폭 가격 인하하던 정책은 이미 중단했다고 밝혔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736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電源管理 IC 報價漲聲響起 茂達、矽力、立錡等下半年受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IC漲價潮蔓延,電源管理IC領域逐漸顯現,外界預期,今年以來封測與晶圓代工成本陸續上升,雖然這波報價調高非由終端市場需求驅動,但仍有一定推動力量,包括茂達、矽力及聯發科旗下立錡等,都有望下半年開始受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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