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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국 제치고 MSCI 신흥시장 최대 비중 국가 부상...모건스탠리 “반도체가 핵심 엔진” (대만경제일보)
>>대만, 중국 제치고 MSCI 신흥시장 최대 비중 국가 부상...모건스탠리 “반도체가 핵심 엔진” (대만경제일보)
•모건스탠리는 ‘2026년 중반 글로벌 투자전망’ 보고서에서 대만이 MSCI 신흥시장 지수 내 비중 15.9%로 중국(14%)을 제치고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분석했음. 한국 역시 12.9%로 인도(7.2%)를 추월해 3위 시장이 됐음
•모건스탠리는 2026년 MSCI 신흥시장 EPS 성장률이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최근 실적 상향은 IT와 에너지 업종이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 이에 MSCI 신흥시장 목표치를 18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 6% 전망
•특히 반도체와 IT 비중 확대가 신흥시장 강세의 핵심 배경으로 지목됐음. 대만과 한국 등 북아시아 시장에서 실적 상향 흐름이 집중되고 있으며, AI와 기술 확산이 주요 투자 테마로 부상
•다만 모건스탠리는 신흥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지정학 리스크와 지수 집중도 문제 등을 이유로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음. 일본·싱가포르에는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 대만·중국·한국·홍콩·인도 등 대부분 아시아 증시는 ‘중립’ 의견을 유지
•반면 JPMorgan Chase는 AI 연산 수요 급증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 기대를 반영해 최근 대만 증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으며, 목표 지수는 4만3000포인트, 낙관 시나리오에서는 4만8000포인트까지 제시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03473?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台灣超車大陸成 MSCI 新興市場一哥 大摩點名半導體成關鍵引擎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摩根士丹利(大摩)證券釋出「2026年年中全球投資市場展望」策略報告,其中台股已成為MSCI新興市場中最大的市場,權重占比15.9%,取代中國大陸的14%;同時韓國(12.9%)也超越印度(7.2%),成為第三大市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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