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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1월 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로 국내 셀 3사 모두 확보
포스코퓨처엠이 30일 LG에너지솔루션과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양극재와 음극재 72만톤을 공급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9월 SK온과 1조1000억원, 이달 삼성SDI와 6조515억원 계약을 맺은 데 이어 3사를 모두 잡았다. 인조흑연 음극재는 국내와 베트남 공장에서 댄다. 포항의 하이니켈 라인 1만5000톤을 LFP로 바꿔 12월부터 돌리고 2027년 초부터 3사에 공급한다. 2차 전환이 끝나면 LFP 능력이 8만9000톤이 된다.
[10월 30일/디일렉]
https://han.gl/iT8vV
(기업) LG엔솔, 파우치 묶어 각형 만드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함께 파우치 셀을 금속 케이스에 묶어 각형처럼 쓰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내부에서 PtoP로 부른다. 파우치 셀 2~4개를 나란히 쌓아 상·하부 케이스로 고정하고 전극 리드를 버스바에 레이저로 용접해 전류를 모은다. 기존 파우치 설비를 그대로 써서 신규 투자와 제조원가를 줄이면서 각형을 원하는 고객사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해 오창 에너지플랜트1에서 시제품을 만들고 있다.
[10월 30일/디일렉]
https://han.gl/yUhYA
(기술) 中 정부 ”2030년 전고체 대규모 적용“...CATL 회장은 회의적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전고체 배터리의 대규모 적용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CATL의 쩡위췬 회장은 현재 전고체 기술 성숙도가 9단계 중 4단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2030년까지 전고체 탑재 차량이 100만대에 이를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입장이다. CATL과 칭타오파워 등은 시험 생산과 생산시설 확대에 나섰고, 미국 솔리드파워도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의 연속 생산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사는 상용화의 관건이 안정적 대량생산과 가격 경쟁력, 품질 확보에 있다고 짚었다.
[10월 31일/더구루]
https://han.gl/c2gRL
■ EV/ESS
(시장) 중국 10월 판매, BYD BEV 첫 30만대...니오 31개월 성장 끊겼다
중국 완성차의 10월 실적이 갈렸다. BYD는 판매가 11% 늘어 올해 최고를 찍고 BEV가 처음 30만대를 넘었다. 립모터는 10만6127대로 51% 늘어 월 최대이자 넉 달 연속 10만대를 넘겼다. 샤오펑은 5만237대로 처음 5만대를 넘겼고 수출이 1만3326대다. 반면 니오는 3만4246대로 15.23% 줄어 31개월 연속 증가가 끊겼고 화웨이 HIMA는 3만3537대로 반토막 났다. 리오토는 2만9025대로 8.63% 줄었다.
[11월 1일/CnEVPost]
https://han.gl/rGFzZ
디일렉(THE ELEC)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로 배터리 3사 모두 잡았다 - 디일렉(THE ELEC)
포스코퓨처엠이 LG에너지솔루션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에 합의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앞서 삼성SDI와 SK온에 7조원 이상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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