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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1월 1주차)

shinhanresearch ↗ · 2026-11-02 08:16
#신한#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LS#SK가스
#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1월 1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원전 VC, 비용 회수의 불확실성을 낮추다 - 한전과 한수원은 원전 30기를 대상으로 정부승인차액계약(VC, Vesting Contract) 추진. 새울 3·4호기와 신한울 3·4호기 등 건설 중 원전도 포함되며, 기존 SMP 기반 정산에서 계약가격 중심의 차액정산으로 전환 - VC는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높으면 발전사가 차액을 반환하고 낮으면 구매자가 부족분을 지급하는 구조. 기준가격은 연료비·감가상각비·운전유지비·법인세·투자보수 등을 반영하며 5년 단위로 유지 - 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 탄력운전 환경에서 원전 비용 회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정산 예측성을 높이는 장치. 정비·계속운전 관련 비용 회수의 예측성 개선 기대. 한전·한수원 간 정산금 변경은 내부거래로 연결기준 증익과 직결되지 않으며, 최종 기준가격·투자보수율·계약물량이 실질 효과를 좌우할 전망 ► [태양광/풍력] 미국 중간선거, 정책 제약 완화에 주목 - 11/3 미국 중간선거 예정. Polymarket 기준 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확률은 8월말 50%에서 10월말 71%까지 상승하며 의회 구도 변화가 정책에 미칠 영향 주목 - 민주당이 하원만 확보해도 상임위 조사·청문회를 통한 행정부 견제 여지 확대. 풍력·태양광 허가 지연·승인 취소 관련 자료제출 요구와 본예산 협상력 강화 가능 - 양당 모두 전력 공급 확대와 요금 부담 완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 다만 OBBBA에 반영된 세액공제 조기 종료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별도 입법과 대통령 서명이 필요해 전면적인 지원 복원 기대는 제한적 - 미국 내 제조 확대와 중국 공급망 의존도 축소는 양당 공통 기조. Section 232에 기반한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수혜는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지속 전망 - 11/9 인허가 개혁안 심의를 위한 상원 절차 표결 예정. 초당적 BAAJA에는 기존 허가 보호·차별적 심사 지연 방지·송전 및 계통연계 개선이 포함돼 통과 시 풍력 밸류체인의 수주 가시성 개선 기대 ► 종목 코멘트 1) SK가스 - 지속되는 LNG 가격 강세로 옵셔널리티 수익 극대화 전망 - 국내 11월 LPG 가격도 kg당 60원 인상. 국내 LPG 유통사업 마진 개선 기대 2) 두산에너빌리티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수원-대우건설 컨소시엄 시공 협상 결렬로 주가 약세. 기존 기자재 계약과는 무관 - 연말연초 12차 전기본에서의 신규 원전 추가, 유럽 및 미국향 AP1000 장납기 기자재 수주 등 이벤트 기대 3) LS - LS전선, 구미에 3,500억원 투입해 연산 1,000톤 희토류 자석 공장 건립 MOU 체결 - 2028년 하반기 네오디뮴 영구자석 양산, 이후 방산용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으로 확대 계획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33.6원 (+8.8원) - WTI 104.1달러/배럴 (+0.8%) - 두바이유 113.7달러/배럴 (+0.0%) - Henry Hub 2.9달러/MMBtu (+9.8%) - JKM LNG 32.5달러/MMBtu (+3.0%) - 호주 유연탄 150.5달러/톤 (-0.2%) - SMP 109.7원/kWh (+2.5%) * 원문 링크: https://bit.ly/4ea7UCV 위 내용은 2026년 11월 2일 08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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