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배터리 셀/소재/광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SK온, 엘앤에프 LFP 양극재 구매
SK온이 엘앤에프로부터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를 사들인다. 계약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에 따라 최대 3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엘앤에프가 5월 대구에 준공한 공장에서 만드는 3세대 고밀도 제품이 공급된다. SK온은 서산공장 7GWh 중 3GWh를 ESS용 LFP로 돌려 2027년 상반기부터 공급하고 미국 조지아 공장 일부 라인도 ESS 전용으로 바꾼다. 국산 소재로 비중국 공급망을 짜겠다는 구상이다.
[9월 17일/디일렉]
https://han.gl/y3QWS
(기업) 솔리드파워, 연내 한국 합작사
솔리드파워가 연내 한국 대기업과 전고체 배터리 합작법인을 세우겠다고 재확인했다. 현재 파트너를 평가하며 세부 조건을 협의 중이다. 2027년 설계와 건설에 들어가 2028년 첫 가동하며 초기 500톤에서 단계적으로 연 2만톤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생산 품목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이며 이미 20Ah급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다. SK온은 셀 기술 라이선스를 맺고 대전 배터리연구원에서 파일럿 라인을 검증 중이며 현대차는 투자사로 참여했다.
[9월 17일/더구루]
https://han.gl/cVIVA
■ EV/ESS
(시장) 9월 중국 NEV 소매 111만대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는 9월 승용 NEV 소매 판매를 약 111만대로 내다봤다. 8월 100만5000대보다 10.5% 늘지만 지난해 9월 129만6000대와 견주면 14.35% 줄어 8월 감소폭 10%보다 커진다. NEV 침투율은 65.7%로 8월 65.2% 기록을 넘어설 전망이다. 전체 승용차 소매는 169만대로 전월 대비 9.7% 늘지만 전년 대비로는 24.6% 급감한다. 상위 업체 다수가 9월 목표를 8월보다 10% 미만으로 잡았다.
[9월 17일/cnevpost]
https://han.gl/8GdRt
(정책)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자제 요구
유럽연합이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을 자율적으로 줄이라고 요구했다. 응하지 않으면 관세 인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으로, 탈산업화를 막겠다는 취지다. 중국산 하이브리드의 EU 수입은 2024년 10월 3800대에서 올해 7월 5만대로 급증했고 평균 가격도 내려갔다. 현재 BEV에는 최대 45% 관세가 붙지만 하이브리드는 10%에 그친다. 마로시 셰프초비치 통상담당 집행위원이 10월 둘째 주 베이징을 찾는다.
[9월 17일/cnevpost]
https://han.gl/a8LE1
(정책) 시진핑 방미에 BYD·샤오미 동행
BYD와 샤오미, 중지이노라이트, 중국은행 등 중국 주요 기업 인사들이 다음 주 시진핑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동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이징에 데려간 최고경영자 일행과 비슷한 구성이다. 재계 인사가 함께 움직이는 만큼 정상회담에서 투자 합의가 나올 여지가 커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를 만드는 이노라이트는 미국 수출 규제 대상으로 거론돼 온 터라 포함 여부가 주목된다.
[9월 17일/SCMP]
https://han.gl/XtNRs
디일렉(THE ELEC)
SK온, 엘앤에프서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구매 - 디일렉(THE ELEC)
SK온이 엘앤에프로부터 1600억원 규모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구매한다. 국내와 미국에서 생산할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에 적용한다.SK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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