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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는 외교, 피카츄는 피카츄"…중·일 관계 악화에도 中 포켓몬 열풍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중·일 관계 악화에도 포켓몬 등 일본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중국 젊은 층 사이에서는 정치적 상황과 별개로 일본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콘텐츠를 소비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매체는 "일본 문화에 친숙한 사람이 늘어나면서 정부의 대일 비판을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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