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7일
『KOSPI 4,000p, KOSDAQ 900p』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042.83 (+2.57%), 코스닥 902.70 (+2.22%)
대내외 훈풍 속 사상 최고가 랠리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6%, 2.2%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CPI(Headline +0.3% MoM, Core +0.2%) 발표 이후 기술주 중심 강세 연출됐고, 훈풍은 글로벌 증시로 확산됐습니다. 여기에 APEC 주간 진입으로 갈등 확산보다 합의 도달 기대감이 커진 점도 호재였습니다. 삼성전자(+3.2%) 10만원 돌파, KOSPI도 4,000선을 돌파했습니다. KOSPI의 YTD 수익률은 각각 68.5%에 달하고 4월 저점 대비로 76.2% 올랐습니다. Nikkei225도 50,000p 돌파했고, 상해종합지수도 4,000p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대통령 인터뷰에서 생산적 자금공급에 대한 의지 재확인하며 증권주(한국금융지주 +2.6%, 키움증권 +8.3%) 다수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매수 여력
외국인은 삼성전자 Long-SK하이닉스 Short이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을 보면 삼성전자는 52%로 과거 10년 평균 53% 및 고점 58% 대비 낮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55%로 과거 10년 평균 50.7% 대비 높고 고점 56% 부근입니다. 그간 SK하이닉스로 매수 몰렸지만 삼성전자도 매수 여력이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징업종: 1)창투사: 정부 벤처기업 활성화 정책 및 퓨리오사AI 등 유니콘 기대(미래에셋벤처투자 +16.5%, DSC인베스트먼트 +12.2%) 2)남북경협: Trump “김정은과 만남 100% 열려 있다” 발언에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아난티 +6.3%) 3)대마: 국정감사서 의료용 대마 규제 완화 필요성 제기(우리바이오 +2.1%)
KOSDAQ의 캐치업
오늘 순환매 속 바이오텍(알테오젠 +8.4%, 삼천당제약 +13.5%), 2차전지(에코프로 +6.2%) 강세에 KOSDAQ도 작년 4월 이후 약 19개월 만에 900p 돌파 마감했습니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과 더불어 보로노이(+14.6%)의 VRN1 임상 1상 발표 소식이 바이오 종목 투심에 기여했습니다. 4월 에이비엘바이오(+11.3%) 이후 LO 뜸하며 바이오 소외됐지만 내년 모멘텀 회복을 기대할 만합니다.
#주요일정: 1)韓 11월 소비자심리지수(28일 06:00) 2)韓 3분기 GDP(28일 08:00) 3)APEC CEO SUMMIT(28~31일) 4)韓 삼성SDI·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하나금융지주 등 실적 발표(28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96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7일 17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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