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7일
『신고가 경신에도 어딘가 어두운 표정』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748.89 (+0.01%), 코스닥 859.54 (-0.68%)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수급 쏠림이 야기한 왜곡된 상승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7% 등락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Zions Bancorp, Western Alliance 등 지역 은행에서 부정 대출이 발표, 신용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2023년의 SVB 사태를 떠올린 투자자로 하여금 차익실현 매물 출회를 야기했습니다. TSMC의 호실적과 Micron(+5.5%)의 목표주가 상향에 반도체 지수는 양호한 흐름이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이에 하락 출발했으나 반도체와 2차전지 양대 축이 상승하며 장중 3,794p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내 보합권 등락하며 강보합 마감(신고가) 했으나 대형주 수급 쏠림 현상에 상승 종목 222개 Vs. 하락 종목 672개로 하락 종목이 3배 이상 많은 왜곡 현상 있었습니다.
전일은 자동차 금일은 2차전지, 지수 하단을 지지
금일도 상승 종목수 보다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반도체 랠리는 물론이고 전일 자동차, 금일 2차전지 (LG화학 +8.7%, 삼성SDI 8.3%)까지 출발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3분기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사 등의 주가는 견조했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재건: Trump, Putin과 통화 후 2주 내 종전 위한 정상회담 언급(전진건설로봇 +10.3%, TYM +4.9%) 2)냉동김밥: 김밥 인기에 미국 이어 유럽(YoY +40%)도 김 수출액 증가(우양 +1.4%, 풀무원 +0.8%) 3)줄기세포: 대통령, 줄기세포 치료 규제 완화 시사(네이처셀 +9.6%, 메디포스트 +8.7%)
수급 쏠림 속 소외된 헬스케어, 공시로 증명해야
9월 이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반도체 +28.3% Vs. 헬스케어 -9.9% 입니다. KOSDAQ 바이오텍 역시 최근 IT 수급 쏠림 현상으로 투자자의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기대하던 빅파마 L/O 계약 체결 등이 부재한 영향입니다. 최근 2차전지가 ESS 공급 계약 체결 등 기대감에 반등한 것을 봤을 때 바이오텍도 비슷한 트리거가 발생하면 키맞추기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주요일정: 1)ESMO 2025(유럽종양학회)(~21일) 2)美 American Express·HDFC Bank 등 실적 발표 3)中 4중전회(20~23일) 4)中 대출우대금리 LPR(20일 10:15) 5)中 3Q GDP(20일 1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42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42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