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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강력한 규제 vs 이미 낮아진 기대감』
『건설; 강력한 규제 vs 이미 낮아진 기대감』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非주택 착공금액 확대 업체들의 실적/주가 차별화 전망
: 강력한 수요 규제로 주택시장 과열 진정 예상. 건설사 2026년도 실적 일부 하향 조정 필요. 그러나 산업재해 처벌법 강화로 기대감 이미 낮아진 상황, 본 정책으로 인한 업종 주가 하락은 제한적
: 향후 불안정한 업황에도 해외/非주택 물량으로 착공 늘려가는 업체들의 실적/주가 차별화 예상. 대형사는 현대건설(원전 + 준자체사업 증가), 중견사는 민참 공공주택 중심 신규수주 늘려가는 동부건설, 금호건설 선호
▶️ 강력한 수요규제, 주택시장 과열 진정 전망. ‘주거 안정성’은 해결 과제
: 거래/대출/세제(는 예고) 총망라한 수요대책으로 과열 진정 예상. 광범위한 규제 대상 지정 및 빠른 시행으로 즉각적인 효과 예상
: 주택가격은 안정화되겠으나, 서울 공급 축소(입주물량 25F 4.3만, 26F 2.9만, 27F 1.3만호) 및 민간공급 위주의 임대주택 제도 지속되는 한 ‘주거 안정화’는 요원. 중장기적으로 지방 활성화 및 민간 도시정비사업 규제 완화 검토될 필요
▶️ 非주택 중심 착공 확대 업체 및 공공비중 높은 중소형사 선별 필요
: 건설사, 1) 신규분양 지연, 2) 분양률 둔화 따른 2026년 이후 실적 둔화 예상. 최근 가격 상승/분양 호조로 인한 주택 수익성 개선 기대감 약화
: 건자재사, 거래량 급감에 따른 B2C부문 실적 축소 불가피
: 정책 불확실성이 건설/건자재업종 투자 불안요인으로 작용 예상.
1) 이미 낮아진 실적 기대감, 2) KOSPI 상승 속 상대적 소외, 3) 비어있는 수급 등을 고려 시 주가 하방리스크 크지 않으나, 非주택 착공 증가 업체 및 정부 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중견사 위주로 선별투자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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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0월 16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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