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삼성전자, 韓·日 '유리기판' 협력 구상...상용화는 고심
✅ 삼성전자, 韓·日 '유리기판' 협력 구상...상용화는 고심
https://zdnet.co.kr/view/?no=20251117110404
📌 1) 삼성전자, 韓·日 3개사와 유리기판 협력 논의 중
• 삼성전기 + 일본 이비덴·신코덴키와 유리 코어 기판 협의 진행 중
• 논의는 약 1~2년 전부터 진행
• 현재는 극초기 샘플 수준으로, 정식 샘플 테스트 단계는 아님
📌 2) 상용화 지연 이유
(1) 협력사들의 기술 완성도 부족
• 삼성 요구 스펙에 맞는 정식 샘플 미제출
• 지금까지 제공된 것은 소형·기초 기능 확인용 초기 샘플
(2) 삼성 내부에서도 의견 엇갈림
• 유리기판은
- 워피지 개선
- 내열·전력 효율 우수
→ 장점은 명확
하지만 제조 공정 난제(TGV·절단·크랙), 칩과의 물성·열팽창 차이 문제 미해결
“워피지 해결이 꼭 유리기판만의 해법은 아니다” → 투자 타당성 논쟁 존재
📌 3) 시장성도 아직 불확실
• 유리기판을 본격 도입할 주요 고객사(대형 AI 고객) 수요가 불명확
• 삼성전자/삼성전기 내부에서도
기술 난이도 + 수요 불확실성 → ‘신중론’ 우세
📌 4) 투자 관점 핵심 정리
• 유리기판은 AI 패키징 차세대 후보 기술이나,
상용화 일정은 불투명
• 현재는 삼성·협력사 간 PoC(Proof of Concept) 수준
• 완성된 정식 샘플이 부재 → 향후 1~2년은 기술 검증에 집중되는 구간 예상
• 관련주(삼전기·일본 기판 2사)는 조기 상용화 기대보다 기술 검증 속도 체크가 핵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zdnet.co.kr
삼성전자, 韓·日 '유리기판' 협력 구상…상용화는 고심
삼성전자가 주요 관계사인 삼성전기를 포함해 일본 기판업체 2곳과 차세대 기술인 반도체 유리기판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들 기업 간 협력은 초기 단계로, 아직 정식 샘플에 대한 평가에는 이르지 못한 상황이다.삼성전자가 요구하는 성능의 샘플을 구현...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