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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8-20 08:5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SK이노베이션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20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2026년 리튬 가격전망 상향...하반기 하방 리스크 2026년 중국 본토 탄산리튬·수산화리튬 평균 가격 전망치가 각각 톤당 2만100달러, 1만9600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상반기 가격 강세를 반영한 것으로, 하반기 약세가 예상되나 견고한 ESS 수요와 CATL 젠샤워 광산 재개장 불확실성이 하락을 제한할 전망이다. 2026년 글로벌 리튬 수요 성장률은 전기차 판매 성장 감속(22.8%→3.9%)에 따라 18.5%에서 5.8%로 둔화될 전망이다. 공급은 호주·중국 주도로 13.2% 증가가 예상되며, 짐바브웨는 아프리카 리튬 개발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SMM은 현재 가격이 펀더멘털 대비 높은 수준으로 하반기 리스크는 하방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했다. [8월 18일/SMM] https://han.gl/FBq3J (산업) 배터리 생산능력, ESS-EV 간 유연 재배분 가속 글로벌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지형이 수요 주도의 생산능력 재배분 패턴을 보이고 있다. 2025년 전 세계 생산량은 2100GWh를 넘어섰고, 2026년에는 약 56% 늘어난 3300GWh를 상회하며 ESS용은 1000GWh를 넘어설 전망이다. 생산능력은 정책 창구와 규제 마감이 촉발하는 수요 펄스에 따라 ESS와 EV 동력 세그먼트 간 이동한다. 라인 전환 개조에는 평균 2~4주, 회당 약 14만 달러가 소요된다. 전환 유연성은 공정 기술이 좌우하는데, 권취 공정은 니들 제약으로 셀 모델이 고정되는 반면 적층 공정은 모든 셀 모델 간 유연 전환이 가능하다. BYD처럼 적층 기반 제조사가 수요 변화 대응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8월 17일/SMM] https://han.gl/QgPsX (기업) LG엔솔 랜싱 가동...북미 ESS 5대 거점 완성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 공장 오픈 기념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연 35GWh 이상 생산능력의 랜싱은 일곱 번째 북미 거점으로, 당초 얼티엄셀즈 3공장으로 추진되다 지분 전량 인수로 단독 전환됐다. 전기차용 NCM과 ESS용 LFP를 함께 생산하며, 올해 ESS용 파우치를 시작으로 내년 각형 LFP를 생산한다. ESS 물량은 테슬라향 6조원대 계약분을 포함해 버텍을 통해 전력 인프라·AI 데이터센터로 공급된다. 이로써 단독 3곳·합작 2곳의 북미 ESS 5대 생산 거점이 확정됐으며, 연말까지 북미에서 50GWh 이상의 ESS용 LFP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8월 19일/조선일보] https://han.gl/pZxK5 (기업) 삼성SDI, 로봇·우주·나트륨 배터리로 확장 선언 삼성SDI가 반기보고서에서 로봇·휴머노이드·우주항공용 배터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보고서에 해당 분야 진출을 명시한 것은 처음으로, 소듐(나트륨)이온 배터리 양산 추진도 발표했다. 삼성SDI는 휴머노이드에 적합한 삼원계 원통형 배터리에 강점이 있으며, 현대차그룹과 로봇 배터리 개발 MOU를 맺었다. GM 합작에서 단독 전환한 인디애나 공장은 ESS용으로 활용하며, LFP보다 단가가 낮은 소듐이온 배터리를 적극 생산할 전망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2038억원으로 일곱 분기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8월 19일/한국경제] https://han.gl/OCUxt (기업) SK E&S 자회사 KCE, 3억달러 신용장 확보 SK이노베이션 E&S의 미국 자회사 KCE 스탠다드차타드와 3억 달러(약 4240억원) 규모 신용장(LC) 한도 약정을 체결했다. KCE는 확보한 자금을 미국 내 배터리 ESS 개발·건설에 투입하며, 뉴욕(NYISO)과 중서부(MISO) 전력시장을 단기 집중 공략한다. 신용장은 자재 구매·시공 단계의 보증수표로 활용돼 대규모 프로젝트의 지연 없는 진행을 뒷받침한다. 2016년 설립된 KCE는 현재 미국 전역에서 총 623MW 규모 시설을 상업 운영 중이며, 개발 파이프라인은 8000MW를 넘어 기존 운영 규모의 10배를 웃도는 프로젝트 실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8월 19일/더구루] https://han.gl/E1KrC (기업) 포스코, 中 론바이와 배터리급 리튬 공급 협약 포스코홀딩스가 19일 중국 양극재 기업 론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에 배터리급 리튬 공급을 추진한다. 양사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광석리튬,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염수리튬, 포스코HY클린메탈의 리사이클링 리튬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 우선 광석리튬 기반 수산화리튬의 품질 인증을 올해 4분기까지 마무리하고 양산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현재 론바이 중국 공장과 전구체 자회사 EMT에 니켈·코발트·망간을 공급 중이며, 글로벌 폐배터리 폐쇄형 순환체계 구축도 추진한다. 포스코그룹은 중국 이차전지소재 시장 진입과 함께 ESS 등 제품군으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8월 20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j8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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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국 본토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평균 가격 전망치는 각각 톤당 20,100달러와 19,600달러로 상향 - Shanghai Metals Market (SMM)
2026년 중국 본토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 일수화물 평균 가격 전망치는 각각 톤당 20,100달러와 19,600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상반기 가격 강세를 반영합니다. 하반기에는 가격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견고한 에너지 저장 수요가 하락을 제한할 것이며 CATL의 젠샤워 광산 재개장 불확실성도 약세 심리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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