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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오토인젝터’까지 공동 연구...추가 계약 내달 분수령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오토인젝터’까지 공동 연구...추가 계약 내달 분수령
https://www.mk.co.kr/news/it/11467160
펩트론이 릴리(Eli Lilly)와 장기지속형 비만·당뇨 주사제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기술적 초점이 “스마트데포(장기지속 플랫폼) + 오토인젝터(자동주사기)” 결합으로 진화
💊‘주 1회 주사기’에서 ‘월 1회 버튼’으로 진화
펩트론이 개발한 오토인젝터(자동주사기) 기술이 릴리와의 공동연구 범위에 포함됨.
현재 GLP-1·GIP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마운자로, 젭바운드 등)는 주 1회 복부에 직접 주사해야 함.
펩트론의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과 오토인젝터가 결합되면 월 1회 ‘버튼 한 번 딸깍’으로 투약 가능한 제형으로 발전 가능함.
즉, 비만약의 투약 편의성·복약순응도·시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기술임.
💊오토인젝터 기술 특징
약물이 자동으로 주입되는 일체형 장치형 주사기임.
주사바늘이 노출되지 않아 심리적 거부감 감소 + 복약 순응도 증가 효과 있음.
펩트론은 “임상단계에선 프리필드 시린지(PFS) 형태를 쓰지만, 상업화 단계에선 오토인젝터 결합형 완제품으로 전환 연구 중”이라 밝힘.
현재 신공장 내에 오토인젝터 설비 구축 검토 중.
💊릴리와의 공동연구 내용
2024년 10월부터 릴리와 14개월간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공동연구 진행 중.
평가대상: 릴리가 보유한 펩타이드 기반 후보물질 일부.
목적: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기술 적용 가능성 검증.
연구 종료 시점: 2025년 12월 전후 예상.
즉, 펩트론의 기술이 릴리의 차세대 비만·당뇨 파이프라인에 적용 가능한지를 평가하는 기술성 검증 단계임.
💊오송 신공장 및 생산 확대
펩트론은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약 5000평 부지에 신공장 건설 중.
목적: 펩타이드 기반 약효지속형 의약품 상업생산.
신공장에는 오토인젝터 패키징 라인 포함 검토 중.
상업화 단계에서 완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인식됨.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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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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