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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삼성바이오에피스–서울대 컨소시엄의 AI 항체신약 개발 프로젝트
🧬프로티나–삼성바이오에피스–서울대 컨소시엄의 AI 항체신약 개발 프로젝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7055
💊프로젝트 개요: “AI로 항체 신약 10개 설계 도전”
• 프로티나(Prothena)가 주관하는 470억 원 규모의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공동 연구진 구성
•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개발·CMC·생산·IND 신청 총괄
•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팀: 항체 구조 AI 알고리즘 및 학문적 설계 지원
• 기간: 2025년 10월 ~ 2027년 말 (총 27개월)
• 목표:
• AI로 항체신약 후보 10종 설계
• 3종 비임상 완료
• 1종은 임상 1상(IND) 신청까지 달성
📌기존 7~10년 걸리던 항체 신약 개발을 2년 3개월 내로 단축하는 초도전적 과제.
핵심 기술: AbGPT-3D + SPID 플랫폼
💊AbGPT-3D (AI 항체 설계 엔진)
서울대–프로티나가 공동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항체 구조 예측 및 설계 AI 모델.
3개의 독립 모듈로 구성:
1. 항원 결합 구조 설계
2. 최적 서열(sequence) 생성
3. 개발 가능성(안정성·응집성 등) 종합 평가
→ 기존 AlphaFold·RoseTTAFold를 넘어 항체-항원 복합체 수준의 정밀 설계를 목표.
💊SPID (Single-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플랫폼
프로티나의 독자적 초고속 실험 검증 플랫폼.
• 기존 검증에 수개월 → 2주로 단축
• 주당 5,000개 항체 서열 동시 분석 가능
• 극소량 샘플로 7가지 지표(결합력 KD, 생산성, 열 안정성, 응집성 등)를 정량 측정
📌결과: AI 설계의 속도-정확도 병목을 완전히 해소,
“AI in silico → 실험 validation → 비임상”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개발 파이프라인 완성.
💊SPID 플랫폼을 통해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무맙) 성능 개선 성공.
• 3개월 만에 동물모델에서 기존 대비 20~100배 효능 향상 후보물질 확보.
• 100배 적은 용량으로 동일 효과, 환자 투여 주기 2주 → 수개월로 연장 가능성 확인.
→ 즉, AI 설계가 실질적 약효 개선으로 연결됨을 입증한 첫 국내 사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역할과 의미
•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임상시험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형태로 완성하는 책임 담당.
• 고효율 세포주 개발, 대량배양 및 정제공정(CMC) 확립,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수행.
• FDA·EMA 등에서 IND 승인 11개 제품·39개국 승인, 거절 사례 0건.
→ 이번 프로젝트의 규제·임상 신뢰성 보증 역할.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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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삼성에피스와 손잡고 AI 항체신약 개발나선다
프로티나가 47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국책 과제를 수주한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백민경 서울대 교수 연구팀도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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