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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공유한다는 핵잠수함 기술, '최우방' 영국에도 안주던 극비"
✅"한국에 공유한다는 핵잠수함 기술, '최우방' 영국에도 안주던 극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96355
📌핵잠수함 기술의 민감성
핵잠수함 기술은 미국이 보유한 가장 민감하고 보호된 군사기술로 평가됨.
영국, 호주와의 AUKUS 협정에서도 핵심 원자로 기술 직접 이전은 제외됐었음.
이번 한국 승인으로 미국이 사상 처음으로 핵추진 잠수함 기술을 외국에 이전하는 셈임.
외신들은 “영국에도 안 주던 기술을 한국에 준다”는 점에 주목함.
📌기술이전 범위 불명확
트럼프 발언엔 구체적인 기술이전 범위 명시 안 됨.
핵추진 잠수함은 원자로·핵연료·냉각 시스템·잠항 제어 시스템 등이 핵심임.
어떤 부분이 한국에 이전될지는 아직 미확정 상태.
고농축 우라늄(HEU) 사용 여부가 핵심 쟁점임.
HEU는 핵무기 제조에도 전용 가능해 비확산(NPT) 이슈가 불거질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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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공유한다는 핵잠수함 기술, '최우방' 영국에도 안주던 극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최우방인 영국 등에도 주지 않던 기술을 제공하기로 한 것이라는 외신 평가가 나왔습니다. AP통신은 이날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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