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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온·페라리 CEO 회동...강해지는 韓배터리·슈퍼카 동맹
✅[단독] SK온·페라리 CEO 회동...강해지는 韓배터리·슈퍼카 동맹
https://www.mk.co.kr/news/economy/11450293
📌 핵심 요약
• 이석희 SK온 대표와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가 서울에서 비공개 회동
• 내년 출시 예정인 페라리 첫 전기차 ‘일렉트리카(Elettrica)’에 SK온 하이니켈 배터리 공급 확대 논의
• 향후 페라리 차기 슈퍼카 라인업까지 공급 확대 가능성
📌 배터리 기술 포인트
• 1회 충전 주행거리 약 530km, 고에너지 밀도 하이니켈 셀
•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와 일체형 구조로 설계, 강도↑ 충돌 안전성↑
• 고성능·프리미엄 차량 중심 전략으로 저가 중국산과 차별화
📌 의미 및 전망
• SK온, 전기차 시장의 ‘캐즘(수요 정체기)’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전기 슈퍼카 시장 진출 가속
• 글로벌 완성차사와의 하이엔드 협업 확대를 통해 브랜드·기술력 동반 제고
• 배터리 업계, ESS·고성능차·항공용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리스크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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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단독] 530km 감당할 ‘괴물 배터리’ 없나…페라리 CEO, SK온 콕 찍었다 - 매일경제
이석희·비냐 CEO 비공개 회동 내년 출시 첫 전기차 공급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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