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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8-07 09:17
#기아#하이브#포스코퓨처엠#삼성SDI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7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SK온, 솔리드파워와 전고체 협력 솔리드파워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SDI·SK온과 고체전해질 성능 개선 및 파일럿 라인 검증을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SDI와는 BMW와의 공동평가계약에 따라 전해질 성능을 개선했고, 한국 내 상업 규모 전해질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 논의도 진전시켰다. SK온과는 대전 연구소 파일럿 라인 주요 장비 설치를 완료해 마일스톤 대금을 수령했으며, 3분기 장비 인수 테스트를 거쳐 4분기 시운전에 나선다. 양산 목표는 삼성SDI 2027년 하반기, SK온 2029년.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jE6gd (기업)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시장 진출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LFP용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을 공급하며, 3분기 중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 완료해 현재 시제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양산 공급에 나선다. 5월에는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4산단에 2027년 양산 목표로 최대 5만톤 규모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8월 7일/조선일보] https://han.gl/AO0ZX ■ EV/ESS (산업) 독일 7월 BEV 신규등록 61.7% 증가 독일연방자동차청(KBA)에 따르면 2026년 7월 독일 신규 승용차 등록은 26만8,068대로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했다. BEV는 7만8,609대로 61.7% 늘며 점유율 29.3%를 기록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3만609대, 11.4%)를 크게 앞섰다. 플러그인 포함 하이브리드 전체는 10만5,284대로 39.3%를 차지했다. 반면 가솔린은 29.7% 감소해 18.9%, 디젤은 21.8% 줄어 11.8%에 그쳤다. 평균 CO2 배출량은 91.2g/km로 15.1% 감소했다. 수입 브랜드 중에서는 BYD가 365.4% 급증하며 점유율 2.0%를 기록했다. [8월 6일/KBA] https://han.gl/6ko6Z (산업) 기아, 멕시코 현지생산 EV3 공개 기아 멕시코법인이 6일 누에보레온주에서 현지 생산한 소형 전기 SUV EV3를 공개하고, 멕시코 내 첫 전국 단위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도 함께 소개했다. 기아는 지난 4월 누에보레온주와 투자 협의를 마치고 6억4,900만 달러를 투입해 전기차 생산과 재생에너지, 충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페스케리아 공장 생산라인을 개조해 EV3 생산을 시작했으며 초기 부품 현지화율 27%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공장 확장으로 올해 500개, 2030년까지 1,500개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될 전망이다. [8월 6일/더구루] https://han.gl/qs9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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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SK온, 솔리드파워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성큼'
[더구루=길소연 기자] 삼성SDI와 SK온이 미국의 전고체 배터리 기업인 솔리드파워(Solid Power)와 각각 기술 협력을 진행하며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배터리(ASSB)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솔리드 파워는 4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 SDI·SK온과 고체전해질 성능 개선 및 2029년 양산 목표 달성을 위한 파일럿 라인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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