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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20만장 확보해도..."전력·냉각 인프라 부족"
✅ GPU 20만장 확보해도..."전력·냉각 인프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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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0년까지 GPU 20만 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전력·냉각·공간 인프라 부족이 병목으로 지적됨.
📌 현황
- 2026년 목표 2만 장 설치에 30~40MW,
2030년 목표 5만 장엔 112MW 이상 전력 필요.
- 최신 H200·B200급 GPU는 서버당 10kW 이상 전력 요구,
냉각도 20~40kW급 시스템 필수.
- 그러나 수도권 데이터센터 대부분 저밀도 공랭식 구조로
AI 서버용 고밀도 전력/냉각에 부적합.
📌 공간 부족
- 수도권 데이터센터 공실률 7% 미만, 사실상 포화.
- AI-레디 상면(고밀도 전력·냉각 지원 공간)은 전체의 5% 미만.
→ GPU 들여와도 설치 공간이 없는 상황.
📌 정책 제안
- GPU 조달 + 전력·상면 패키지 정책 병행 필요.
- 민관합작(SPC), 세액공제, 성장펀드 등 전방위 지원 추진해야.
- 비수도권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및 전력망 패스트트랙 필요.
📌 배경훈 부총리(과기정통부):
“2030년 GPU 20만 장 확보 목표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2028년까지 5만 장 선 구축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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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GPU 20만장 확보해도…"전력·냉각 인프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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