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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7-27 08:44
#포스코퓨처엠#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7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일본, 심해 희토류 채굴 본격화...2027년 대규모 시험생산 추진 일본 정부는 미나미토리섬 인근 심해에서 회수한 희토류 함유 진흙 분석 결과, 중·중희토류가 전체 희토류의 약 5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료에서는 전기차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디스프로슘과 반도체·항공우주용 이트륨, 가돌리늄 등이 확인됐다. 다만 매장량은 시료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공개하지 않았다. 일본은 중국의 중희토류 수출 규제에 대응해 2027년 하루 350톤 규모의 심해 채굴 실증을 실시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분리·정제 기술과 상업화 가능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7월 24일/Reuters] https://han.gl/Zm0Dp (기업) LG엔솔, 모로코 리튬 정제공장 추진...정책금융 1,000억원 요청 LG에너지솔루션은 모로코 수산화리튬 정제공장 설립을 위해 수출입은행에 1,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 지원을 요청했다. 모로코를 미국·유럽 시장을 겨냥한 핵심 소재 공급 거점으로 육성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하이니켈 배터리 공급망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정부 지원이 확정될 경우 전기차 수요 둔화와 미국 정책 불확실성으로 지연됐던 모로코 투자도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7월 26일/이데일리] https://han.gl/TmiFI (기업) CATL, 알펜과 5GWh 나트륨 ESS 공급...2027년 유럽 배치 CATL은 네덜란드 알펜과 5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부터 유럽 전력망에 배치할 예정이다. 해당 배터리는 약 1만5,000회 수명, -20°C에서도 92% 이상 용량 유지가 강점이며, 원재료가 풍부해 리튬 대비 원가 안정성이 높다. CATL은 고정식 ESS를 중심으로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를 본격 확대하고 있다. [7월 27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E9qP9 (기업) 포스코퓨처엠, 2028년 나트륨이온 배터리용 하드카본 양산 포스코퓨처엠은 2027년 3분기까지 하드카본 음극재 개발을 완료하고, 기존 음극재 설비를 활용해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하드카본은 나트륨이온을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어 저온·장수명 ESS용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꼽힌다. 2028년 글로벌 나트륨이온 배터리 출하량이 70GWh를 넘어설 경우 하드카본 수요는 10만톤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7월 24일/디일렉] https://han.gl/Mh1EE ■ EV/ESS (정책) 미국, 60개국에 추가 관세 부과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강제노동 금지·집행이 미흡하다고 판단한 60개 교역국의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미국 수입의 대부분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조치로, 한국의 자동차·배터리 부품 등 대미 수출 산업과 글로벌 공급망의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다만 시행 직후 미국 기업들이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301조의 적용 범위와 관세 법적 타당성을 둘러싼 공방 이어지고 있다. [7월 26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dK79w (기업) 포드·지리, 스페인 합작사 설립...2028년 신차 4종 생산 포드와 지리는 각각 66%, 34%를 출자해 합작사를 설립하고, 2028년부터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서 신차 4종을 생산할 계획이다. 포드는 소형 브롱코 파생 모델과 멀티에너지 크로스오버를, 지리는 전기 SUV 2종을 생산하며 연산 50만대 규모의 기존 설비 활용도를 높인다. 포드는 개발·생산비를 분담하고, 지리는 유럽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한다. [7월 24일/Electrive] https://han.gl/UIt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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