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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7-24 08:30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4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니켈 공급과잉에도 인니 투자 확대 IEA는 '글로벌 핵심광물 전망 2026'에서 지난해 니켈 공급과잉 규모를 약 20만톤으로 추산하며, 향후 10년가량 공급과잉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럼에도 기업들은 광물 안보를 이유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1조2000억원 유상증자 자금의 64%를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에 투입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니켈 광산 생산의 3분의 2, 정련 생산의 절반을 차지하나 중국 기업 지배력이 크다. 에코프로는 BNSI 제련소 가동 시 총 6만5000톤 니켈 수급권을 확보한다. [7월 23일/디일렉] https://han.gl/0M8r1 (기업) LG엔솔, 中 EVE에너지에 美 특허침해 소송 LG에너지솔루션 특허 관리업체 튤립 이노베이션이 22일(현지시간) EVE에너지와 미국 수입업체 등을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수입배제를 신청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에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대상 특허는 원통형 배터리 4건과 분리막 1건 등 총 5건으로, 원통형 배터리의 탭리스(Tabless) 기술 등이 포함됐다. EVE에너지 셀을 공급받아 미국에서 전동공구 등을 판매하는 고객사도 ITC 제소 대상에 포함됐다. 승소 시 수입배제명령과 판매금지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 [7월 23일/디일렉] https://han.gl/PQxSC ■ EV/ESS (정책) EU, NZIA 지침 공개...비가격 요건 의무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에너지총국이 22일(현지시간) 탄소중립산업법(NZIA) 제25조·제26조의 세부 이행 지침을 공개했다. 제25조는 탄소중립 기술 공공조달 입찰에서 환경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회복력 기여도를 최소 기준 이상 의무 적용하도록 규정한다. 제26조에 따라 각국은 재생에너지 경매의 자격 심사와 낙찰자 선정 단계 모두에 비가격 요인을 반영해야 한다. 태양광·풍력·ESS·전력망 부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은 비가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 [7월 2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8LPS3 (산업) BYD, 유럽 점유율 2.4%...테슬라와 동률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BYD가 올 상반기 EU·EFTA·영국 시장 점유율 2.4%로 전년 동기 1.0%에서 두 배 이상 확대되며 테슬라(1.6%→2.4%)와 처음으로 동률을 이뤘다. 절대 등록대수에서도 BYD가 17만4144대로 테슬라(17만351대)를 앞질렀다. 다만 BYD는 PHEV를 포함하고 저가 모델을 판매해 직접 비교는 어렵다. 체리는 2.2%로 4배 가까이 늘었고, 중국계 5개 그룹 합산 등록은 79만1958대로 시장의 약 11%를 차지했다. [7월 23일/EV] https://han.gl/gFq2L
디일렉(THE ELEC)
배터리 소재 '니켈', 광물 안보에 인도네시아 투자 활발 - 디일렉(THE ELEC)
배터리 핵심 소재인 니켈의 공급과잉 속에서도 광물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며 인도네시아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망 규제가 공급과잉 우려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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