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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희토류 포함 자원 ‘카드’ 공개...미중 협상 앞두고 협상력 강화 (대만경제일보)
>>중국, 희토류 포함 자원 ‘카드’ 공개...미중 협상 앞두고 협상력 강화 (대만경제일보)
•중국 자연자원부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최신 광물 자원 현황을 발표했으며, 희토류를 포함한 14종 광물 매장량과 17종 광물 생산량이 모두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음. 또한 신규 탐사에서 225개 중대형 유전·가스전을 발견했으며, 이 중 13개는 10억 톤급 유전, 26개는 천억m3급 가스전임. 이는 자원 자립·통제 능력을 강화하고 산업망 주도권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있음을 의미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은 미국의 기술 봉쇄와 관세 압박에 대응하는 전략적 수단으로 부상했으며, 중국이 정상회담 직전에 이러한 ‘자원 카드’를 공개한 것은 글로벌 핵심 광물 공급망에서의 지배력을 과시하고 협상에서의 발언권을 높이기 위한 의도
•구체적으로 희토류·텅스텐·주석·몰리브덴·안티몬·갈륨·게르마늄·인듐·형석·흑연 등 주요 광물 매장량이 세계 1위이며, 2025년 기준 석탄·바나듐·티타늄·아연·희토류 등 17개 광물 생산량도 세계 1위를 기록했음. 특히 희토류·텅스텐·안티몬·갈륨·인듐·텔루륨 등 11개 광물은 글로벌 생산의 50% 이상을 차지
•정유·제련 단계에서도 우위가 뚜렷해 망간 제련 99%, 희토류 제련 94%, 알루미늄 60%, 철강 53%, 구리 47% 등 글로벌 공급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30여 종 금속 제품 생산량이 세계 1위, 17종은 글로벌의 약 50% 수준임.
•한편 중국은 석유·가스를 전략적 탐사 핵심으로 설정하고 약 4,500억 위안을 투입했으며, 타림·오르도스·보하이만 등에서 대규모 자원을 확보했음. 현재 광업 총생산 규모는 약 32.7조 위안으로 GDP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당국은 향후 ‘15·5 계획’ 기간 동안 전략 광물의 탐사·생산·공급·비축·유통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472951?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大陸稀土礦產 亮出家底 為中美談判增添底氣 | 大陸政經 | 兩岸 | 經濟日報
5月川習會前夕,大陸自然資源部昨(29)日發布最新礦產資源家底,包括稀土在內的14種礦產儲量和17種礦產產量皆居世界首位,新一輪找礦行動已發現225個大中型油氣田,包含13個億噸級油田與26個千億立方公尺氣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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