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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해외가 이익을 만든다’...수익 구조 전환 본격화
•BYD, ‘해외가 이익을 만든다’...수익 구조 전환 본격화
•BYD 의 1분기 순이익 급감은 본질적인 실적 둔화라기보다 약 20억 위안 규모의 환차손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됨. 이를 제외하면 오히려 차량당 순이익은 8,900위안까지 상승했고, 마진도 QoQ 개선되는 등 펀더멘털은 견조한 흐름임.
•핵심은 ‘해외’. 해외 판매 차량의 단위당 이익은 내수 대비 3배 수준으로, 수익성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음. 그 결과 1분기 기준 해외 매출이 완성차 매출의 약 70%를 차지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약 60% 수준이 예상. 과거 ‘물량 성장’ 중심에서 ‘글로벌 믹스 개선 → 이익 성장’ 구조로 전환되는 것
•JPMorgan은 이번 1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판단하며, 2분기 판매량은 QoQ 약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 결국 투자 포인트는 환율 변수 제거시 이익 체력 확인, 해외 믹스 확대에 따른 ASP 및 마진 개선, 판매 증가 + 수익성 동반 상승 구간 진입으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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