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이 곧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저전력 DRAM인 LPDDR이 대거 도입될 전망. 이에 따라 난야 테크놀로지(2…
•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이 곧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저전력 DRAM인 LPDDR이 대거 도입될 전망. 이에 따라 난야 테크놀로지(2408.TT)의 LPDDR 제품이 채택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TSMC(2330)의 지원을 통해 Vera Rubin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제품은 요구 사양이 더 높고 단가도 소비자용 제품보다 우수해, 난야의 매출총이익률을 7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는 AI 서버의 전체 전력 소비를 줄이고 메인보드 공간을 축소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서 메모리 구조를 크게 변경. 저전력인 LPDDR5X 및 LPDDR 계열을 도입하고 새로운 모듈 설계를 적용해 기존 DDR 및 고전력 구성을 일부 대체. 이러한 전략은 시스템 성능과 에너지 효율뿐 아니라 전체 메모리 공급망 재편에도 영향을 미칠 것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465874?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台灣首家!南亞科打入 Vera Rubin 鏈 毛利率叩關七成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新一代AI平台Vera Rubin即將邁入量產,將大量導入低功耗DRAM LPDDR,傳出南亞科LPDDR產品獲得青睞,並透過台積電協助,打入Vera Rubin供應鏈,相關產品規格要求更高,單價也優於消費性應用,助益南亞科毛利率叩關七成。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