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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지영, 최승환]

shinhanresearch ↗ · 2026-11-03 10:44
#신한투자증권
로엔서지컬 (비상장) - 유연 수술로봇이 여는 신장결석 치료의 새로운 표준 ▶️ 커져가는 RIRS 시장, 높아지는 로봇 도입 유인 - 로엔서지컬,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개발·상용화 기업 - RIRS(역행성신장내수술)는 피부 절개 없이 내시경으로 결석을 직접 파쇄·회수하는 방식, 출혈·회복 부담이 적고 내시경 성능도 개선되며 선호 상승 - PubMed 등재 연구 기준 신장결석 치료 방식 중 RIRS 비중 60%로 가장 높음, 국내 RIRS 수술 건수는 2015년 1,225건에서 2025년 19,397건으로 10년 새 15.8배 증가 - RIRS 선호·수요 확대로 자메닉스가 진입할 수 있는 수술 수요와 고객 기반 확대 - 의료진·병원·환자 모두 로봇 도입 유인 존재: 의료진은 반복 조작에 따른 피로·방사선 노출 감소, 병원은 보조인력 운영 유연성 및 비급여 진료 수익 제고, 환자는 반복 수술·회복 부담 경감 - 수요 주체별 편익이 로봇 전환과 로엔서지컬 사업 기회 확대를 뒷받침 ▶️ RIRS 로봇 수술 초기 시장 선점 기회 - 자메닉스는 요관경·레이저·바스켓을 하나의 콘솔에서 통합 제어, 호흡 동기화·경로 재현·결석 크기 가이드로 파쇄와 회수 보조 - 호환 상용 요관경 사용 가능, 익숙한 기구와 술기를 유지하며 수술 편의 제고 가능 - 위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병원에서 레퍼런스 및 초기 고객 기반 구축 중 - 수술로봇은 초기 시장 선점효과가 큼: 병원은 검증된 레퍼런스를 중시하고 의료진은 숙련된 장비를 쉽게 바꾸지 않아, 먼저 확보한 고객 기반이 후속 도입의 경쟁력으로 연결 - 복강경 수술로봇 시장을 선점한 Intuitive Surgical이 90%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하는 점이 이러한 특성을 보여줌 - RIRS 수술로봇은 아직 지배적인 표준 제품이 없어, 로엔서지컬은 병원 레퍼런스와 의료진 사용 경험을 먼저 축적하며 제품 경쟁력을 시장 선점으로 연결할 기회 확보 ▶️ 비급여 진료 개시로 매출 기반 강화 - 2026년 5월 임상진료 목적 사용 전환 이후 설치 기반이 실제 진료 사용으로 연결 중 - 도입(계약+임상)병원 26곳(10월 기준), 월별 수술 건수(비급여+임상) 5월 9건에서 9월 51건으로 증가, 누적 수술건수 228건(10/22 기준) - 신규 설치는 장비 매출과 잠재 소모품 수요를 늘리고, 기존 병원의 수술량 증가는 소모품 재주문으로 이어져 반복 매출 기반 강화 - 인도네시아 첫 수출과 미국 FDA 허가를 바탕으로 해외 고객 확보 추진, 요관·방광암 등으로 적용 범위 확대 계획 - 회사는 2027년 하반기 IPO와 2028년 영업흑자 전환을 목표로 함 - 국내 수술량 증가가 단기 매출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공급과 적응증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폭을 넓힐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12 위 내용은 2026년 11월 3일 10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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