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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중심으로 원자력 산업이 다시 성장하면서, 대만의 칭화대 SMR 연구팀과 산업협회(TNA)가 5월 미국을 방문해 GE와 SMR 스타트업 개발사 X-Ener…
• 미국을 중심으로 원자력 산업이 다시 성장하면서, 대만의 칭화대 SMR 연구팀과 산업협회(TNA)가 5월 미국을 방문해 GE와 SMR 스타트업 개발사 X-Energy를 참관하며 협력 및 공급망 진출 기회를 모색. 여러 대만 기업들도 SMR 및 차세대 원자로 부품 공급 시장에 참여하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
• GE는 300MW급 SMR을 개발해 캐나다에 2031년까지 납품 예정이며, X-Energy는 80MW급 SMR을 개발 중. 방문단은 이후 Austin에서 열리는 SMR·첨단 원자로 포럼에도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과 추가 협력 기회를 찾을 계획
• 원전 핵심 부품(압력용기, 배관, 밸브 등)은 대만도 경쟁력이 있어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한편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는 AP1000 원자로 확대에 집중하면서 인력 부족으로 SMR 개발은 제한적이지만, 대만 기업을 공급망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음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420700055-439901
工商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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