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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6-18 07:58
#기아#하이브#에코앤드림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작년 양극재 LFP 비중 72%로 확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출하량은 495만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이 중 LFP 양극재 출하량은 347만톤으로 비중 72%를 차지했고, NCM·NCA 등 삼원계는 28%에 그쳤다. LFP 비중은 2023년 53%, 2024년 64%에서 가파르게 상승해 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ESS용 LFP 수요가 폭증한 영향이다. LFP 양극재 상위 10개 업체는 모두 중국 국적으로, 1위 허난 위넝의 점유율은 32.8%에 달한다. 한국 업체들은 LFP·고전압 미드니켈·LMR 양극재 양산을 준비 중이며, 휴머노이드·UAM·드론 확산에 따른 하이니켈 NCM 수요 회복도 예상된다. [6월 17일/연합뉴스] https://han.gl/NSxol (기업) SK온,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 단독 공급 SK온이 현대차그룹의 미국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배터리를 단독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에서 생산한 NCM 배터리가 HMGMA와 기아 조지아 공장에 전량 납품되며, 아이오닉5·9,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EV6·9에 탑재된다. 4개 모델 1~5월 누적 미국 판매는 3만1,5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했다. 양극재는 벨기에 유미코아, 전구체는 에코앤드림이 맡아 FEOC 비중국산 요건을 충족한다. SKBA에서 현대차그룹 비중은 80%이며, 슬레이트오토 양산과 하반기 LFP ESS용 6GWh 라인 가동, 9월 이후 HSBMA 상업 가동도 예정돼 있다. [6월 17일/디일렉] https://han.gl/cYYlU ■ EV/ESS (산업) BNEF 26년 EV 판매 11% 상승 전망 블룸버그NEF가 'Electric Vehicle Outlook 2026'에서 올해 글로벌 BEV·PHEV 판매가 약 2,300만 대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며 신차의 27%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판매 증가율은 작년 16%, 재작년 39%에서 올해 10%로 둔화되며, 미국 판매는 IRA 후퇴와 연비 규제 완화로 19% 감소할 전망이다. 유럽은 안정적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EV 판매는 2030년 3,540만 대(침투율 38%)로 확대되며, 중국 비중은 2025년 63%에서 52%로 하락한다. 2040년 EV 침투율은 66%로 작년 전망치 70%에서 하향 조정됐다. 2025년 전 세계 EV 판매의 68%가 중국 브랜드였다. [6월 17일/electrive] https://han.gl/kSdPQ (산업) 배터리 LCOE, 가스발전 첫 추월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5년 배터리 ESS의 평준화 발전원가(LCOE)는 MWh당 78달러로 전년 대비 27% 급락하며 가스 발전(102달러)을 사상 처음 추월했다. 2020년 185달러 대비 5년 만에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석탄 화력(77달러)에 근접했다. 중국이 2025년 ESS 시장 점유율 64%를 차지하고 설치 용량을 연 140GW로 두 배씩 늘리며 공급 과잉을 주도했다. 알릭스파트너스에 따르면 중국 EV 배터리 생산능력은 3,600GWh로 글로벌 수요의 5.6배에 달한다. 포드는 2027년까지 켄터키 공장에 20억 달러를 투자해 20GWh ESS 라인을 구축한다. BNEF는 2026년 ESS LCOE가 추가로 8% 하락한 72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6월 18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lao7U (산업) 선그로우, 누빈에 1.32GWh BESS 공급 글로벌 ESS 업체 선그로우(중국)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Nuveen Infrastructure와 1.32GWh 규모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 누빈의 유럽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내 프로젝트 대상이며, 포트폴리오 기업 Verdian이 스페인·이탈리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포함된다. 선그로우는 액랭식 PowerTitan 2.0 BESS 302대와 중압 시스템 77대를 공급한다. 장기 서비스 계약으로 98% 시스템 가용성 보장, 부품 보증 연장, 연간 예방 정비, 24시간 기술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Sungrow는 2025년 7월 Sunotec과 불가리아·유럽 시장 2.4GWh 계약을 체결하는 등 유럽에서 PowerTitan 2.0 공급을 확대해 왔다. [6월 17일/ESS News] https://han.gl/5hLVA
연합뉴스
작년 글로벌 양극재 출하량 LFP 비중 72%…2년새 19%p 상승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지난해 글로벌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에서 리튬인산철(LFP) 비중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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