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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공급사 허사이 테크, ‘색상 인식 LiDAR’ 개발...자율주행 정밀도↑
>>엔비디아 공급사 허사이 테크, ‘색상 인식 LiDAR’ 개발...자율주행 정밀도↑
(대만경제일보)
•중국 허사이 테크놀로지가 색상까지 인식할 수 있는 자율주행용 LiDAR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공동 창업자 쑨카이에 따르면, 신규 EXT LiDAR는 자체 개발 ‘Picasso’ 칩을 탑재해 하나의 장치에서 거리(공간)와 색상 정보를 동시에 인식하는 업계 최초 기술임. 올해 말 양산을 시작해 2027년 플래그십 차량에 우선 적용될 예정
•이 기술은 기존 거리 인식에 더해 신호등 색상(적·녹색 등)을 구분할 수 있어 자율주행 안전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핵심임. CEO 리이판은 이번 성과가 중국 자동차 산업이 가격 경쟁에서 가치 중심 혁신으로 전환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
•허사이는 리오토, 샤오미, BYD 등 주요 EV 업체에 LiDAR를 공급하며 중국 내 점유율 40% 이상을 기록중. 해외에서는 엔비디아의 ADAS 플랫폼에 주요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도 적용될 예정임
•다만 LiDAR 채택은 아직 제한적임.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 세계 차량 중 LiDAR 탑재 비중은 약 3%에 불과함. 테슬라는 카메라 기반 접근을 유지하고 있고, 샤오펑 역시 일부 모델에서 LiDAR를 제거하는 등, 업계 내 기술 경로는 여전히 분화된 상태임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449989?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領先業界!這家輝達供應商開發出可辨別色彩的光達技術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中國大陸禾賽科技17日宣布,已開發出一種用於自動駕駛的光學雷達(LiDAR)技術,具備辨識色彩的能力,使其更精準,也因而更安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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