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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6-16 08:46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G7, 미국 핵심광물 가격지지 구상에 이견 미국이 추진하는 서방 핵심광물 무역블록 협상이 G7 동맹국 및 업계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밴스 부통령이 2월 제안한 이 구상은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 코발트·리튬·니켈 등 가격 지지, 보조금, 구매 보장 등을 통해 서방 생산을 뒷받침하는 것이 골자다. 미국은 DARPA가 개발한 OPEN AI 가격 모델 활용을 추진하나 유럽은 미국 주도 가격 결정에 반대하며 실거래 기반 지수를 선호한다. 미국은 6월 말까지 일본·EU에 중희토류·안티몬·흑연·텅스텐 등 5~10개 광물 대상 양자협정을 제안할 방침이다. [6월 15일/Reuters] https://han.gl/ex237 (산업) CATL "전고체 대중화 2030년 이후" CATL CEO 로빈 쩡은 차이징 인터뷰에서 전고체 배터리의 EV 대량 상용화에는 수년이 더 필요하며, 2030년 내 대중화는 어렵다고 밝혔다. 초기 적용은 25만 위안(약 3.2만 유로) 이상 프리미엄 차종에 한정될 전망이다. CATL의 전고체 기술은 현재 TRL 9단계 중 4단계로 실험실 검증·프로토타입 수준이며, 2027년 소량 시생산을 목표로 한다. 황화물 고체 전해질 기반으로 에너지밀도 500Wh/kg 파일럿 생산을 시작했으나, 황화물 셀 원가는 기존 리튬이온 대비 3~5배 높아 비용이 핵심 과제로 지목됐다. [6월 15일/electrive] https://han.gl/vB5XD ■ EV/ESS (산업) 테슬라 사이버캡, 스펙 공개 테슬라 사이버캡이 2026 EPA 인증을 획득하며 양산에 한 발 다가섰다. 인증 문서에 따르면 사이버캡은 163kW(219마력) 단일 AC 영구자석 모터를 탑재한 전륜구동 EV로, 공차중량 1,412kg, 326V 전기 아키텍처에 약 4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했다. EPA 시험상 복합 418마일, 고속도로 375마일의 주행거리를 기록했으며, 보정 후 실주행 280~300마일이 예상된다. 165Wh/mi 효율로 루시드 에어 퓨어를 능가하는 역대 최고 효율 EV로 평가된다. 4680 셀 추정 구조 배터리 통합과 2인승 공기역학 설계로 생산원가 3만 달러를 목표한다. 기가텍사스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6월 15일/Teslarati] https://han.gl/8ElqG (산업) 중국 1Q26 ESS 신규 10.5GW/27.1GWh CNESA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1분기 10.5GW/ 27.1GWh의 신규 에너지저장 용량을 추가했다. 수력발전을 제외한 신형 ESS의 전력·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 76% 증가했다. 그리드·발전소 측 신규 설치는 9.9GW/25.8GWh로 전체의 95%를 차지했고, 이 중 독립형 ESS가 8.7GW/23.0GWh(174%·205% 증가)로 비중 83%를 기록했다. 반면 신재생 연계형은 1.0GW/2.5GWh로 56% 감소, 사용자측은 545MW /1,252MWh로 50% 감소했다. 피크·오프피크 가격차 축소와 보조금 축소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신규 등록 프로젝트는 677GWh로 용량 기준 199% 급증했다. [6월 15일/ess news] https://han.gl/yaR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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