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6-11 09:16
#피노#포스코퓨처엠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1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15억 유로 배터리 부스터 시설 출범 EU 집행위원회가 유럽 내 배터리 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배터리 부스터 시설'을 출범하고 3분기 중 공모를 개시한다. 총 15억 유로 규모의 무이자 대출로, 재원은 EU 배출권거래제(ETS) 수익에서 조달한다. 신청 자격은 연 10GWh 이상 양산 능력을 갖춘 셀 램프업 단계 기업으로 제한되며, 첫 상업 공장에 한해 최대 5억 유로까지 지원된다. ACC, 베르코, 폭스바겐 파워코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노스볼트가 첫 공장에서 스크랩률 관리와 수익성 확보에 실패해 파산한 사례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6월 10일/electrive] https://han.gl/4dJJ5 (산업) 1~4월 글로벌 음극재 적재량 14.9% 증가 SNE리서치에 따르면 1~4월 글로벌 EV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은 42.1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 중국 제외 시장은 18.1만t으로 24.9% 늘며 비중국 EV 생산 확장과 공급선 다변화를 반영했다. 업체별로는 샨샨(8.7만t)·BTR(7.8만t)이 1·2위, 카이진 5.1만t, 상타이 4.5만t, 신줌 3.6만t 순이었다.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 94.4%, 한국 3%, 일본 2.7%로 중국 편중이 지속됐다. SNE리서치는 향후 경쟁이 비중국 고객 대응력, 현지 생산 기반, 실리콘 복합 음극재 상용화 속도에 따라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다. [6월 10일/연합뉴스] https://han.gl/cGZ8i (기업) GM, 나트륨이온 배터리 독자 양산 추진 GM이 미국 스타트업 피크에너지와 나트륨이온 배터리 셀 공동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지분 투자도 단행했다. 미시간주 셀 개발센터에서 2028년 첫 양산 라인을 가동한 뒤 2030년 이전 상업 대량생산 체제로 확장한다. 나트륨이온은 리튬·코발트 대신 나트륨을 사용해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차단하고, 능동 냉각장치가 불필요해 LFP 대비 비용·공간 우위를 갖는다. 올해 북미 BESS 설치 규모는 79.25GWh에 달할 전망으로, GM은 피크에너지 캘리포니아 공장(연 4GWh)과 연계해 ESS 시장 선점에 나선다. [6월 1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uDa20 (기업) 피노, C&P신소재 최대주주 등극...LFP 사업 주도 이차전지 소재기업 피노가 C&P신소재 주식 140만5752주를 282억원에 인수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11일 밝혔다. CNGR홍콩 보유 지분 인수 방식으로, 피노 지분율은 29%에서 75%로 확대된 반면 CNGR홍콩은 51%에서 5%로 축소됐다.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20% 지분을 유지하며, 매매대금은 16일 지급된다. C&P신소재는 글로벌 1위 전구체 기업 CNGR과 포스코퓨처엠이 설립한 LFP 양극재 전용 합작법인. 피노는 이번 인수로 LFP 양극재 국내 생산사업의 전략적 주도권을 확보했다. [6월 11일/뉴시스] https://han.gl/F5dBI ■ EV/ESS (기업) BYD, 남유럽서 2번째 공장 인수 추진 BYD가 유럽 두 번째 조립공장 부지로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의 기존 공장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스텔라 리 부사장이 밝혔다. 신규 공장이 아닌 기존 공장 인수를 선호한다는 입장이며, 첫 유럽 공장인 헝가리는 당초 계획보다 1년 늦은 4분기 가동 예정, 터키 공장은 보류됐다. BYD의 유럽 판매는 작년 270% 증가한 18.8만대에 이어 올해 5월까지 10만대를 돌파했다. 알프레도 알타빌라 자문은 EU '메이드 인 유럽' 최소 현지 함량 규정 시행 전 그린필드 가동이 불가능해 브라운필드 인수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6월 10일/Reuters] https://han.gl/zZoXY (정책) 美 국방부, CATL·BYD 등 中 군사기업 지정 미국 국방부가 6월 9일 스티븐 스타인버그 부장관 주도로 '중국 군사기업' 지정 명단을 업데이트해 CATL, EVE에너지, BYD, 화웨이, JA솔라, 트리나솔라, 싼샤그룹 등 주요 중국 배터리·태양광 기업을 포함시켰다. 명단에 오른 기업들은 2027년부터 미 국방부와의 거래 및 제품 조달이 전면 금지된다. 알리바바, 중국전자, 중국광핵그룹(CGN) 등 에너지·기술·항공우주 분야 기업도 포함됐다. 이번 조치는 중국 국가와의 연계 의혹이 있는 기업을 겨냥한 것으로, 미국의 대중국 통상·기술 압박 강화 흐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6월 10일/ess news] https://han.gl/qYgma
electrive.com
Green light for the EU’s ‘Battery Booster’ - electrive.com
The European Commission has launched its long-planned Battery Booster Facility to support battery cell production in Europe. The programme provides €1.5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