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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브로드컴과 손잡고 자체 개발 AI 칩(ASIC)을 TSMC의 2나노 공정으로 전환하며 엔비디아와 같은 범용 GPU 의존도 낮추기에 본격적으로 나섬. 이번…
• 메타가 브로드컴과 손잡고 자체 개발 AI 칩(ASIC)을 TSMC의 2나노 공정으로 전환하며 엔비디아와 같은 범용 GPU 의존도 낮추기에 본격적으로 나섬. 이번 협력은 2029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로, 양사는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HBM4 및 CoWoS-L 등 최첨단 패키징 기술을 결합한 2나노 기반 칩을 선보일 계획
• 이러한 움직임은 대만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강력한 호재로 작용. 선단 공정을 주도하는 TSMC는 물론, 공정 소모품 업체들과 서버 제조사들이 대거 수혜를 입을 전망. 특히 폭스콘은 액체 냉각 프로젝트와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ASIC 서버 매출의 가파른 성장을 자신하고 있으며, Quanta 또한 자본 지출을 50% 늘리며 AI 서버 매출 비중을 전체의 80%까지 끌어올리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음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416700058-439901
工商時報
Meta自研ASIC大軍來襲 台積電2奈米重裝上陣 台鏈先進封裝、ODM、伺服器、散熱廠全面啟動
Meta 14日宣布攜手博通擴大AI晶片合作,將自研ASIC推進至2奈米世代,並啟動數十億美元等級長期部署計畫;市場解讀,此舉不僅象徵雲端巨頭加速擺脫對通用GPU依賴,更直接點燃台灣半導體供應鏈新一波成長動能,從晶圓代工、先進封裝到伺服器與散熱廠,皆可望全面受惠,受惠業者包括台積電、鴻海、廣達、奇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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