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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6-04 08:56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4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광물) 베네수엘라, 핵심광물 개발 재개 본격화 마두로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가 금·철광석·보크사이트 등 핵심광물 개발을 경제 재건의 핵심 축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4월 신규 광업법 제정으로 외국 기업에 30년간 전략광물 채굴권을 허용했고, 트럼프 행정부도 제재 완화와 일반 라이선스 발급으로 미국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CSIS에 따르면 베네수엘라는 금 추정 매장량 7,500만 온스를 보유하며, 금·철광석·희토류 등 다양한 전략광물을 단일 관할권 내에 보유한 희소한 국가다. Gold Reserve, Rusoro Mining 등 외국 기업들도 재진입을 검토하는 등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분위기다. [6월 3일/mining. com] https://han.gl/n3S0J (산업) 중국, 2027년 전고체 배터리 EV 양산 선언 SAIC와 BYD 등 중국 주요 완성차·배터리 업체들이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전기차 양산을 공식화했다. SAIC는 스타트업 칭타오에너지와 협력해 프로토타입 조립을 완료했고, BYD는 2030년 대규모 상업 생산을 목표로 독자 공급망을 구축 중이다. 중국은 전고체로 가는 징검다리로 반고체 배터리를 이미 상용화해 MG4 EV를 9만 위안에 출시하는 등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고천 하이테크는 전고체 전용 2GWh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배터리 단가를 Wh당 1위안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6월 3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pKvWR ■ EV/ESS (산업) 테슬라 중국 5월 도매판매 8.6만대 테슬라의 중국 법인이 2026년 5월 도매 판매량 85,982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도 8.2% 늘며 4월의 부진에서 반등했다. 1~5월 누계 판매량은 378,858대로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했다. 테슬라는 5월 중 최저 계약금을 55,900위안으로 낮춘 할부 프로그램 'Easy Loan'을 출시해 내수 수요 진작에 나섰으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의 중국 명칭을 '테슬라 어시스티드 드라이빙'으로 변경하고 중국 시장 출시를 예고했다. [6월 2일/cnevpost] https://han.gl/FgWBk (산업) 인도, 5월 EV 침투율 전 차종에서 상승 인도 EV 시장은 3륜 승객용·화물용에서 전동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Mahindra Last Mile Mobility와 TVS 등 일부 업체가 높은 EV 전환율을 보이고 있다. 2륜차는 Hero·Honda 등 대형 OEM이 여전히 내연기관 중심인 반면 Bajaj와 TVS가 전기 2륜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4륜차는 Maruti·Hyundai·Kia 등 대중 브랜드의 EV 비중이 낮지만, JSW MG·Tata·Mahindra가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리는 구조다. 전반적으로 인도 EV 시장은 전 카테고리에서 성장세를 보이나, 전동화 속도는 3륜차가 가장 빠르고 2륜·4륜은 업체별 격차가 큰 상황으로 보인다. [6월 3일/EVreporter] https://han.gl/KExES (정책) 브라질, BESS 계통 연계 규정 승인 브라질 전력규제청이 BESS의 계통 연계 규정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그간 배후계량 중심이던 브라질 저장 시장을 계통 연계형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규정은 독립형 저장장치가 계통운영자(ONS)의 중앙 급전을 받을 경우 충·방전 각각에 대한 계통 이용 요금 면제해 사업성을 높였다. Aneel은 에너지부가 2026년 말 이전 BESS 용량 경매를 계획하고 있어 사전 규제 기준 마련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에너지저장협회는 리튬이온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국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6월 3일/ess-news] https://han.gl/VCDiW
MINING.COM
Venezuela mining reset meets ground-level challenges
Venezuela’s attempt to revive its mining sector after Nicolás Maduro’s ouster is colliding with decades of institutional decay, illegal extraction and investor skep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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