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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홍하이(폭스콘), 설계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원스톱 서비스’ 구축... 대만 전기차 수출 추진
>>대만 홍하이(폭스콘), 설계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원스톱 서비스’ 구축... 대만 전기차 수출 추진
•홍하이(2317)는 4월 14일, 가오슝 허파이 배터리 공장이 이미 양산 단계에 있으며 현재 LFP 배터리를 생산 중이고 생산능력은 약 1.27GWh라고 밝혔음. 해당 배터리는 이미 상용차에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완성차 생산 측면에서는 가오슝 전기버스 생산기지가 이미 완공됐고, 새로 건설 중인 승용차 공장도 곧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그는 글로벌 고객들의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면서 설계부터 부품, 모듈, 완성차 조립까지 대만에서 전부 생산해 수출하는 ‘원스톱’ 구조가 가능해지고 있음
•타이베이 차량용 전자 전시회에서 그는 홍하이가 가오슝에 배터리 센터를 운영 중이며 LFP 배터리뿐 아니라 전고체 및 반고체 배터리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는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방향이며 현재는 주로 상용차(버스, 트럭 등)에 먼저 적용되고 승용차는 개발 단계지만 곧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음.
•또한 가오슝에는 전기버스 생산기지가 이미 구축돼 있고 추가로 승용차 공장도 건설 중이라 향후 해외 고객 수요를 대만에서 대응할 수 있을 것
•그는 대만 자동차 산업이 설계·R&D부터 부품, 모듈, 완성차 조립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갖추고 이를 해외로 수출하는 구조를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과거 ‘비전’으로만 여겨졌지만 이제 홍하이가 빠르게 현실화하고 있다고 설명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441205?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鴻海打造從設計到整車製造的一條龍服務 推動台灣電動車出口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鴻海(2317)發言人巫俊毅14日表示,高雄和發電池廠已經量產,目前生產磷酸鋰鐵(LFP)電池,產能約1.27GWh,並已導入商用車;整車製造方面,高雄電動巴士生產基地已經完成,新建的乘用車工廠很快投產,國際客戶對電動車的需求,有很大機會在台灣生產,實現台灣從設計、零組件、模組到整車組裝的一條龍出海口服務,鴻海很快就會實現這樣的願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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