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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5-18 08:26
#두산#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삼성SDI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5월 18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삼성SDI, 캐나다니켈 크로포드, 환경허가 임박 삼성SDI가 투자한 캐나다니켈의 크로포드 니켈 프로젝트가 환경영향평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캐나다 환경영향평가청(IAAC)은 최근 환경영향평가 초안 보고서를 공개했으며, 올여름 초 최종 허가가 예상된다. 온타리오 팀민스 인근에 위치한 이 사업은 우드맥킨지 추정 기준 41년간 380만 톤 이상의 니켈 채굴이 가능한 대형 광산이다. 캐나다니켈은 2024년 11월 IAAC에 영향 보고서를 제출한 뒤 3월 영향 진술서 단계를 완료했고, 현재 3단계인 영향 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 최초 시추 6년 만의 성과로 배터리 핵심 원재료 공급망 다변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5월 18일/더구루] https://han.gl/ICb3U (기업) 에코프로, 지주사 지위 반납 에코프로가 PRS 계약 효과로 공정거래법상 지주사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자회사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8천억원 규모 PRS를 체결한 뒤 보유 지분율이 45.6%에서 40.8%로 낮아졌고, 주가 상승으로 자산총계가 11조3,680억원까지 불어나 자회사 주식가액 비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졌다. 별도 기준 순현금 2,200억원 전환 등 투자 여력도 충분해 인수합병(M&A)과 사업 다각화 가능성이 부각된다. 송호준 대표는 이차전지를 넘어선 포트폴리오 확장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두산이 지주사 지위 반납 후 반도체 확장을 추진한 사례가 비교 모델로 거론된다. [5월 18일/딜사이트] https://han.gl/55gcf ■ EV/ESS (산업) 인도 BESS, 입찰서 실행 단계로 전환 힌두스탄파워의 라툴 푸리 회장은 인도 배터리저장(BESS) 시장이 공격적 입찰에서 실행 중심 단계로 이동 중이라고 진단했다. 2025년에만 약 102GWh의 입찰이 발주됐으며, 정부의 보조금(VGF), ISTS 송전료 면제, PLI 제도가 자산군 확립에 기여했다. 모듈 제조능력은 2014년 2.3GW에서 2025년 171GW로 확대됐고, 셀 생산능력도 31GW에 도달해 국산화 경제성이 개선되고 있다. 다만 지정학적 변수와 공급망 차질이 원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부가서비스·피크부하 관리 등으로의 수익원 확대와 회복력 있는 조달 전략이 향후 과제로 지목됐다. [5월 15일/ess news] https://han.gl/BYMbA (기업) 테슬라, 美 모델Y 가격 1,000달러 인상 테슬라가 5월 16일 미국 내 모델Y 가격을 인상했다. 프리미엄 AWD와 후륜구동 모델은 각각 1,000달러씩 올라 49,990달러, 45,990달러로 책정됐고, 퍼포먼스 AWD는 500달러 인상돼 57,990달러가 됐다. 모델Y 가격 인상은 2024년 3월 이후 2년 만이며, 회사 측은 별도의 인상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앞서 작년 8월에는 사이버트럭 최고가 모델 가격을 1만5천 달러 인상한 바 있다. 최근 판매 둔화와 리콜 이슈에도 불구하고 단행된 이번 가격 조정은 수익성 방어 차원의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된다. [5월 16일/reuters] https://han.gl/aoN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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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투자' 캐나다 니켈, 크로포드 프로젝트 인허가 '코앞'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SDI가 투자한 캐나다 니켈이 현지 정부의 인허가 획득을 목전에 뒀다. 환경영향평가 초안 보고서를 공개하고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 18일 캐나다 니켈에 따르면 캐나다 환경영향평가청(IAAC)은 최근 크로포드 니켈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 초안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는 환경영향평가 절차의 사실상 마지막 단계 직전 단계다. 마크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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