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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최대 DRAM 제조업체인 CXMT는 상하이 과창판에서 IPO를 추진 중이며, 약 295억 위안을 조달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 한국 언론은 …

HANAchina ↗ · 2026-04-06 07:56
• 중국 본토 최대 DRAM 제조업체인 CXMT는 상하이 과창판에서 IPO를 추진 중이며, 약 295억 위안을 조달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 한국 언론은 CXMT가 IPO를 통해 증산 자금을 마련하려는 계획이 메모리 업황 전망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고 보도 • CXMT는 이르면 6월 상장할 것으로, 신규 생산능력 가동 시점이 현재 메모리 사이클이 성숙 단계에 접어드는 시기와 겹칠 가능성 • CXMT의 생산 증가로 최근 메모리 사이클을 촉발했던 공급 부족 상황이 완화 가능, 선제적 구매 수요도 줄어들 가능성. 메모리 가격이 급락하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가격 상승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는 곧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단기적인 DRAM 공급 영향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시장 구조 변화 가능성도 제기. CXMT는 IPO로 확보한 자금을 HBM과 같은 고부가가치 분야에도 투자할 수 있음. 만약 CXMT가 경쟁력 있는 HBM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면, 현재의 ‘3강 체제’가 ‘4강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423597?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陸 DRAM 龍頭力推一計畫 韓媒示警:記憶體超級周期晴轉陰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中國大陸最大動態隨機存取記憶體(DRAM)製造商長鑫存儲,正推動在上海科創板首次公開發行股票(IPO)的計畫,目標是籌資約人民幣295億元(43億美元)來擴張產能。南韓媒體報導,長鑫存儲透過IPO籌措提高產能所需資金的計畫,已讓記憶體周期前景蒙上陰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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